면접 보러 갔는데 바로 심사위원이 됐던 인물 레전드 일화

2022년 4월 29일

면접을 보러 간 당일 심사위원석에 앉아 면접을 본 한 개그맨의 일화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면접을 보러 간 당일 심사위원석에 앉아 면접을 본 한 개그맨의 일화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개그콘서트 면접 레전드’라는 제목으로 개그맨 권재관이 개그맨 지망생 시절 남긴 &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개그콘서트 면접 레전드’라는 제목으로 개그맨 권재관이 개그맨 지망생 시절 남긴 ‘레전드’ 일화가 소개됐다.

KBS 공채 21기 개그맨으로 입사한 권재관은 지난 2006년 공채 개그맨 면접 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면접을 보러 간 당일 심사위원석에 앉아 면접을 본 한 개그맨의 일화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개그콘서트 면접 레전드’라는 제목으로 개그맨 권재관이 개그맨 지망생 시절 남긴 &

시험장에 의자를 들고 나타났던 권재관. 당당하게 의자를 들고 면접실에 들어가 인사도 하지 않은 채 심사위원 옆자리에 앉았다.

마치 심사위원인 것처럼 “다음”을 외친 권재관의 당돌한 개그에 심사위원들은 박장대소를 했고 바로 합격을 시켰던 것으로 전해졌다.

면접을 보러 간 당일 심사위원석에 앉아 면접을 본 한 개그맨의 일화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개그콘서트 면접 레전드’라는 제목으로 개그맨 권재관이 개그맨 지망생 시절 남긴 &

권재관은 다음 지원자가 들어온 후에도 계속 심사위원 자리에 앉아있었다.

지원자가 자기소개를 하고 개그를 선보이자 권재관은 옆에 있던 심사위원들에게 “저 친구 재밌네. 봉숭아학당에 넣자고”라고 말해 또 한번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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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도 쉽게 생각하지 못하는 개그 센스 덕분에 권재관은 공채 개그맨 대상으로 당당히 KBS에 입사, 개그콘서트 대표 개그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