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만 1세 이하 ‘월 100만원’ 부모 급여 추진 내용 (+추가)

2022년 4월 29일

윤석열 대통령 인수위에서 만 1세 이하인 아동에 대해 ‘부모 급여’인 월 100만원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윤석열 대통령 인수위에서 만 1세 이하인 아동에 대해 ‘부모 급여’인 월 100만원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안철수 인수위원장은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통의동 인수위 브리핑룸에서 취약계층별 맞춤형 사회안

안철수 인수위원장은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통의동 인수위 브리핑룸에서 취약계층별 맞춤형 사회안전망을 소개했다.

윤석열 대통령 인수위에서 만 1세 이하인 아동에 대해 ‘부모 급여’인 월 100만원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안철수 인수위원장은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통의동 인수위 브리핑룸에서 취약계층별 맞춤형 사회안

안 위원장은 “선진국이란 사회적 약자를 따뜻하게 품에 안고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라며 “함께 잘 살아가는 선진 대한민국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복지 개혁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고용을 통해 성장과 선순환하는 지속가능한 복지가 새 정부의 복지정책 기조”라고 강조했다.

윤석열 대통령 인수위에서 만 1세 이하인 아동에 대해 ‘부모 급여’인 월 100만원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안철수 인수위원장은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통의동 인수위 브리핑룸에서 취약계층별 맞춤형 사회안

안 위원장은 복지정책의 첫 번째 기본방향으로 ‘현금성 복지지원’을 발표했다. 그는 “노동시장에 참여하기 어려운 취약계층 및 저소득층과 아동·노인·장애인 등을 중심으로 현금지원을 늘려 소득불평등을 효과적으로 개선하겠다”고 전했다.

윤석열 대통령 인수위에서 만 1세 이하인 아동에 대해 ‘부모 급여’인 월 100만원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안철수 인수위원장은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통의동 인수위 브리핑룸에서 취약계층별 맞춤형 사회안

저소득층에는 근로장려세제 최대지급액을 인상할 예정이다. 노인을 대상으로 기초연금 지급액을 단계적으로 인상하고 사회서비스 일자리 등 맞춤형 일자리를 확충할 계획이다.

윤석열 대통령 인수위에서 만 1세 이하인 아동에 대해 ‘부모 급여’인 월 100만원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안철수 인수위원장은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통의동 인수위 브리핑룸에서 취약계층별 맞춤형 사회안

아동의 경우 만1세 이하의 아동(0개월~11개월까지)에 월 100만원 수준의 부모급여를 도입한다. 초등전일제 학교, 0~5세 영유아에 대한 단계적 유보통합 등을 통해 아동양육 지원도 확대할 예정이다. 안 위원장은 “초등학교는 정규수업이 끝나면 새로운 선생님이 와서 보육과 교육을 함께 오후 7~8시까지 돌봐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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