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한국 ‘우크라이나’ 꼴 난다” 발언한 유명인 (+SNS)

2022년 5월 6일

중국 언론 ‘환구시보’의 총편집인 출신 언론인이 SNS에 러시아의 침공을 받은 우크라이나를 예시로 들며 한국을 향해 ‘경고성 메시지’를 남겨 논란이 일고 있다.

중국 언론 ‘환구시보’의 총편집인 출신 언론인이 SNS에 러시아의 침공을 받은 우크라이나를 예시로 들며 한국을 향해 ‘경고성 메시지’를 남겨 논란이 일고 있다. 5일 후시진 전 환구시보 총편집인은 자

5일 후시진 전 환구시보 총편집인은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대한민국이 북대서양조약기구 사이버방위센터에 정회원으로 가입했다는 영문 뉴스 링크를 게재했다.

중국 언론 ‘환구시보’의 총편집인 출신 언론인이 SNS에 러시아의 침공을 받은 우크라이나를 예시로 들며 한국을 향해 ‘경고성 메시지’를 남겨 논란이 일고 있다. 5일 후시진 전 환구시보 총편집인은 자

그러면서 영어로 “만약 한국이 이웃 나라에 적대적으로 돌아서는 길을 선택할 시 그 끝은 우크라이나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중국 언론 ‘환구시보’의 총편집인 출신 언론인이 SNS에 러시아의 침공을 받은 우크라이나를 예시로 들며 한국을 향해 ‘경고성 메시지’를 남겨 논란이 일고 있다. 5일 후시진 전 환구시보 총편집인은 자

후시진은 중국과 관련해 민감한 국제 이슈가 올라올 때마다 국수주의적 입장을 보여왔다.

중국 언론 ‘환구시보’의 총편집인 출신 언론인이 SNS에 러시아의 침공을 받은 우크라이나를 예시로 들며 한국을 향해 ‘경고성 메시지’를 남겨 논란이 일고 있다. 5일 후시진 전 환구시보 총편집인은 자

과거 방탄소년단의 ‘밴 플리트’ 소감에서 한국전쟁 관련 발언을 할 때 이를 문제 삼았다.

또한 한국 사드 배치 과정에서도 한국을 향해 “김치만 먹어 멍청해진 것인가”라며 폭언을 날린 바 있다.

중국 언론 ‘환구시보’의 총편집인 출신 언론인이 SNS에 러시아의 침공을 받은 우크라이나를 예시로 들며 한국을 향해 ‘경고성 메시지’를 남겨 논란이 일고 있다. 5일 후시진 전 환구시보 총편집인은 자

후시진은 지난해 말 환구시보 총편집인 자리에서 물러났지만 이같이 자극적인 발언을 통해 온, 오프라인 등 중국 내에서 상당히 영향력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현재 중국 내 트위터 격인 시나웨이보에서 팔로워 2400만 명, 시과스핀 채널에서 구독자 1300만 명을 기록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