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과의 만남..’ 50년 만에 미국에서 열린다는 UFO 청문회

2022년 5월 16일

미국 의회가 50년 만에 처음으로 미확인비행물체(UFO)에 대한 공개 청문회를 열 예정이다.

미국 의회가 50년 만에 처음으로 미확인비행물체(UFO)에 대한 공개 청문회를 열 예정이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연방하원 정보위원회 산하 대테러, 방첩소위원회가 오늘 17(현지 시간) 청문회를 열어 UFO에 대해 질의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연방하원 정보위원회 산하 대테러, 방첩소위원회가 오늘 17(현지 시간) 청문회를 열어 UFO에 대해 질의를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미국 의회가 50년 만에 처음으로 미확인비행물체(UFO)에 대한 공개 청문회를 열 예정이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연방하원 정보위원회 산하 대테러, 방첩소위원회가 오늘 17(현지 시간) 청문회를 열어 UFO에 대해 질의

매체에 따르면 청문회에는 로널드 몰트리 국방부 차관과 스콧 브레이 해군 정보 부국장이 출석한다.

미국 의회가 50년 만에 처음으로 미확인비행물체(UFO)에 대한 공개 청문회를 열 예정이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연방하원 정보위원회 산하 대테러, 방첩소위원회가 오늘 17(현지 시간) 청문회를 열어 UFO에 대해 질의

하원 정보위원장 애틈 쉬프 민주당 의원은 이번 청문회에 관해 “우리 시대의 가장 큰 미스터리를 조명하고 과도한 비밀과 각종 추측을 깨뜨리는 것이 청문회의 목표!”라고 설명했다.

미국 의회가 50년 만에 처음으로 미확인비행물체(UFO)에 대한 공개 청문회를 열 예정이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연방하원 정보위원회 산하 대테러, 방첩소위원회가 오늘 17(현지 시간) 청문회를 열어 UFO에 대해 질의

앞서 미국 국가정보국장실은 2004년부터 2021년까지 관측된 정체를 알 수 없는 비행 현상에 대한 분석 결과를 담은 예비평가 보고서를 지난해 6월 공개했다.

미국 의회가 50년 만에 처음으로 미확인비행물체(UFO)에 대한 공개 청문회를 열 예정이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연방하원 정보위원회 산하 대테러, 방첩소위원회가 오늘 17(현지 시간) 청문회를 열어 UFO에 대해 질의

이 보고서에는 2004년부터 주로 미군 항공기 조종사가 포착한 정체를 알 수 없는 비행체 144건 중 풍선으로 확인된 1건을 제외하고는 ‘정부로서도 알 수 없다’는 입장을 드러냈다.

미국 의회가 50년 만에 처음으로 미확인비행물체(UFO)에 대한 공개 청문회를 열 예정이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연방하원 정보위원회 산하 대테러, 방첩소위원회가 오늘 17(현지 시간) 청문회를 열어 UFO에 대해 질의

또 ‘미확인 항공 현상’의 실체를 규정하기엔 정보가 충분하지 않다면서 지구에 있는 첨단 기술인지, 대기 현상인지 또는 외계에서 온 것인지 판단을 유보하며 외계인 존재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