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피투성이 돼 난리 난 1호선 ‘묻지마 칼부림’ 사태 (+사진)

2022년 5월 18일

서울 지하철 1호선 창동역에서 ‘묻지마 칼부림’ 사건이 일어났다.

서울 지하철 1호선 창동역에서 ‘묻지마 칼부림’ 사건이 일어났다. 지난 5월 18일 SBS의 보도에 따르면 30대 여성 A씨가 60대 남성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특수상해 혐의로 체포됐다. A씨와 B씨는 처음

지난 5월 18일 SBS의 보도에 따르면 30대 여성 A씨가 60대 남성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특수상해 혐의로 체포됐다.

A씨와 B씨는 처음 보는 사이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지하철 1호선 창동역에서 ‘묻지마 칼부림’ 사건이 일어났다. 지난 5월 18일 SBS의 보도에 따르면 30대 여성 A씨가 60대 남성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특수상해 혐의로 체포됐다. A씨와 B씨는 처음

A씨는 평소에 가지고 다니던 커터칼을 꺼내 B씨를 향해 휘둘렀다.

이 과정에서 B씨는 목과 이마 쪽을 크게 다쳤다.

서울 지하철 1호선 창동역에서 ‘묻지마 칼부림’ 사건이 일어났다. 지난 5월 18일 SBS의 보도에 따르면 30대 여성 A씨가 60대 남성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특수상해 혐의로 체포됐다. A씨와 B씨는 처음

다행히 B씨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 지하철 1호선 창동역에서 ‘묻지마 칼부림’ 사건이 일어났다. 지난 5월 18일 SBS의 보도에 따르면 30대 여성 A씨가 60대 남성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특수상해 혐의로 체포됐다. A씨와 B씨는 처음

A씨는 체포된 후 경찰 조사에서 황당한 진술을 털어놨다.

B씨가 지하철 승강장에서 자신과 부딪혔다는 이유로 커터칼을 꺼내 흉기를 휘둘렀다는 것.

서울 지하철 1호선 창동역에서 ‘묻지마 칼부림’ 사건이 일어났다. 지난 5월 18일 SBS의 보도에 따르면 30대 여성 A씨가 60대 남성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특수상해 혐의로 체포됐다. A씨와 B씨는 처음

해당 사건 이후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들이 올라왔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피투성이가 된 채 바닥에 나뒹굴고 있어 충격을 안겼다.

현재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와 범행 동기를 조사 중이다.

서울 지하철 1호선 창동역에서 ‘묻지마 칼부림’ 사건이 일어났다. 지난 5월 18일 SBS의 보도에 따르면 30대 여성 A씨가 60대 남성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특수상해 혐의로 체포됐다. A씨와 B씨는 처음

한편 내용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정신 이상자들 많네요”, “사진 충격이다”, “무서워서 살겠나”, “진짜 화난다”, “꼭 합당한 처벌 받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