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유세 중 ‘욕’하고 지나가는 시민 작정하고 쫓아가서 한 발언

2022년 5월 19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후보가 잔뜩 열 받은 모습이 포착됐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후보가 잔뜩 열 받은 모습이 포착됐다. 이재명 후보는 자신에게 욕하는 시민과 마주치자 그냥 넘어가지 않고 불러 세웠다. 18일 유튜브 채널 ‘황기자TV’에는 이

이재명 후보는 자신에게 욕하는 시민과 마주치자 그냥 넘어가지 않고 불러 세웠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후보가 잔뜩 열 받은 모습이 포착됐다. 이재명 후보는 자신에게 욕하는 시민과 마주치자 그냥 넘어가지 않고 불러 세웠다. 18일 유튜브 채널 ‘황기자TV’에는 이

18일 유튜브 채널 ‘황기자TV’에는 이재명 후보가 인천 계양구 길거리를 거닐며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는 라이브 영상이 올라왔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후보가 잔뜩 열 받은 모습이 포착됐다. 이재명 후보는 자신에게 욕하는 시민과 마주치자 그냥 넘어가지 않고 불러 세웠다. 18일 유튜브 채널 ‘황기자TV’에는 이

당시 좁은 길을 지나가던 SUV 차량에 탄 남성이 창문을 내리고 이재명 후보를 향해 입에 담배를 문 채로 “아우 씨X“이라고 욕설을 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후보가 잔뜩 열 받은 모습이 포착됐다. 이재명 후보는 자신에게 욕하는 시민과 마주치자 그냥 넘어가지 않고 불러 세웠다. 18일 유튜브 채널 ‘황기자TV’에는 이

이재명 후보는 차를 세우라는 듯 손으로 차를 여러 번 두드리면서 쫓아갔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후보가 잔뜩 열 받은 모습이 포착됐다. 이재명 후보는 자신에게 욕하는 시민과 마주치자 그냥 넘어가지 않고 불러 세웠다. 18일 유튜브 채널 ‘황기자TV’에는 이

이 후보는 욕설을 한 남성에게 다가가 정색하며 “욕하는 건 범죄행위다. 다 채증하고 있으니까 조심하시라. 싫어하든 좋아하든 욕하는 건 안 된다“라고 소리를 높였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후보가 잔뜩 열 받은 모습이 포착됐다. 이재명 후보는 자신에게 욕하는 시민과 마주치자 그냥 넘어가지 않고 불러 세웠다. 18일 유튜브 채널 ‘황기자TV’에는 이

이에 남성도 물러서지 않으며 반박하는 말을 했고 이 후보는 “그런 소리 하지 말라“고 받아쳤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후보가 잔뜩 열 받은 모습이 포착됐다. 이재명 후보는 자신에게 욕하는 시민과 마주치자 그냥 넘어가지 않고 불러 세웠다. 18일 유튜브 채널 ‘황기자TV’에는 이

해당 영상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인터넷 상에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합뉴스, 유튜브 ‘황기자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