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이부진 결혼 반대하던 이건희가 결혼식에서 보였던 역대급 표정

2022년 5월 20일

이건희는 과거 이부진과 임우재의 결혼을 극구 반대했었다.

이건희는 과거 이부진과 임우재의 결혼을 극구 반대했었다. 이부진과 임우재 결혼은 그 당시에 큰 이슈였다. 재벌가 딸과 평범한 사원의 결혼이었기 때문이다. 당시 삼성측은 이부진이 삼성복지재단에서 평사원으로 근무

이부진과 임우재 결혼은 그 당시에 큰 이슈였다. 재벌가 딸과 평범한 사원의 결혼이었기 때문이다.

당시 삼성측은 이부진이 삼성복지재단에서 평사원으로 근무하고 있을 때 임우재가 삼성그룹 사원 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어 처음 만나게 되었고 이후 두 사람 사이에는 사랑이 싹트였다고 발표했다.

이건희는 과거 이부진과 임우재의 결혼을 극구 반대했었다. 이부진과 임우재 결혼은 그 당시에 큰 이슈였다. 재벌가 딸과 평범한 사원의 결혼이었기 때문이다. 당시 삼성측은 이부진이 삼성복지재단에서 평사원으로 근무

이건희는 두 사람의 교제를 반대했지만 이부진은 단식 투쟁까지 하며 교제를 이어갔다고 전해진다. 그렇게 이부진은 부모님 설득에 성공했고 결혼을 하게 되었다.

이와 관련해 각종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이부진 결혼식 당시 이건희 표정이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건희 표정을 보고 “나라를 잃은 사람인가”, “누가 보면 삼성 망한줄”, “표정이 대놓고 말해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건희는 과거 이부진과 임우재의 결혼을 극구 반대했었다. 이부진과 임우재 결혼은 그 당시에 큰 이슈였다. 재벌가 딸과 평범한 사원의 결혼이었기 때문이다. 당시 삼성측은 이부진이 삼성복지재단에서 평사원으로 근무

그러나 이부진과 이혼 소송을 벌이던 중 임우재는 이러한 스토리가 삼성 홍보실에 의해 조작된 것이라 주장했다.

임우재는 경호원으로 일하던 중 이건희에게 호감을 샀고 이건희가 이부진과의 결혼을 추진했다고 전했다.

이건희는 과거 이부진과 임우재의 결혼을 극구 반대했었다. 이부진과 임우재 결혼은 그 당시에 큰 이슈였다. 재벌가 딸과 평범한 사원의 결혼이었기 때문이다. 당시 삼성측은 이부진이 삼성복지재단에서 평사원으로 근무

이에 네티즌들은 “이건희 표정은 항상 저래왔다는게 팩트”, “표정이 진짜 살벌하다”, “너무 무섭다..”, “그렇게 반대했다던데 그래서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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