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윤석열 정부 “북한 미사일 발사는 대통령 보고 사항 아니다” 발언

2022년 5월 26일

윤석열 정부의 이종섭 국방부장관이 북한 미사일 관련 발언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윤석열 정부의 이종섭 국방부장관이 북한 미사일 관련 발언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앞서 북한은 지난 12일 윤석열 대통령 취임 2일 만에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3연속 발사했다. 하지만 당시에는 대통령 주재 NSC 회의가 열리지

앞서 북한은 지난 12일 윤석열 대통령 취임 2일 만에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3연속 발사했다. 하지만 당시에는 대통령 주재 NSC 회의가 열리지 않아 한차례 논란이 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이종섭 국방부장관은 “윤석열 대통령에게 직접 보고할 만한 사안이 아니라고 판단했다”라고 발언했다.

윤석열 정부의 이종섭 국방부장관이 북한 미사일 관련 발언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앞서 북한은 지난 12일 윤석열 대통령 취임 2일 만에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3연속 발사했다. 하지만 당시에는 대통령 주재 NSC 회의가 열리지

지난 17일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의원이 ‘발사 직후 대통령에게 보고했느냐’고 묻자 “이번 사안은 안보실장이 대통령에게 보고를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석열 정부의 이종섭 국방부장관이 북한 미사일 관련 발언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앞서 북한은 지난 12일 윤석열 대통령 취임 2일 만에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3연속 발사했다. 하지만 당시에는 대통령 주재 NSC 회의가 열리지

이 장관은 이어 “대통령에게 보고는 다 되지만, 이를 국방장관이 직접 할 것인지, 참모인 안보실장을 통해 할 것인지의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대통령이 직접 지침을 주거나 결심해야 할 사항은 아니라고 판단했고, 안보실장이 관계기관들과 같이 협의해서 대외적으로 메시지를 냈다”고 말했다.

윤석열 정부의 이종섭 국방부장관이 북한 미사일 관련 발언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앞서 북한은 지난 12일 윤석열 대통령 취임 2일 만에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3연속 발사했다. 하지만 당시에는 대통령 주재 NSC 회의가 열리지

한편 윤 대통령은 지난 25일 오전 6시께 북한이 동해상으로 탄도 미사일을 또 발사하고 약 1시간 35분 만에 대통령 주재 NSC 회의를 열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