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통령실 경호 실탄 ‘6발’ 분실

2022년 5월 26일

서울 용산 윤석열 대통령 집무실 주위를 경비하는 서울지방경찰청 소속 101경비단에서 실탄 6발을 분실하는 최악의 사고가 발생했다.

서울 용산 윤석열 대통령 집무실 주위를 경비하는 서울지방경찰청 소속 101경비단에서 실탄 6발을 분실하는 최악의 사고가 발생했다. 26일 MBC 보도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전 경비단 소속 경찰관의 근무 교대 과정에서 실탄 6발

26일 MBC 보도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전 경비단 소속 경찰관의 근무 교대 과정에서 실탄 6발이 분실된 사실이 확인됐다.

분실된 실탄은 38구경 권총에 쓰이는 탄환으로 알려졌으며, 당시 경찰관은 대통령 집무실 주변 경내에서 경비근무를 한 뒤 복귀한 상태였다.

서울 용산 윤석열 대통령 집무실 주위를 경비하는 서울지방경찰청 소속 101경비단에서 실탄 6발을 분실하는 최악의 사고가 발생했다. 26일 MBC 보도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전 경비단 소속 경찰관의 근무 교대 과정에서 실탄 6발 서울 용산 윤석열 대통령 집무실 주위를 경비하는 서울지방경찰청 소속 101경비단에서 실탄 6발을 분실하는 최악의 사고가 발생했다. 26일 MBC 보도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전 경비단 소속 경찰관의 근무 교대 과정에서 실탄 6발

101경비단은 사고 직후 대통령집무실 주변 경내를 대대적으로 수색했지만, 사고 발생 일주일이 넘게 지난 오늘까지 탄환을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용산 윤석열 대통령 집무실 주위를 경비하는 서울지방경찰청 소속 101경비단에서 실탄 6발을 분실하는 최악의 사고가 발생했다. 26일 MBC 보도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전 경비단 소속 경찰관의 근무 교대 과정에서 실탄 6발 서울 용산 윤석열 대통령 집무실 주위를 경비하는 서울지방경찰청 소속 101경비단에서 실탄 6발을 분실하는 최악의 사고가 발생했다. 26일 MBC 보도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전 경비단 소속 경찰관의 근무 교대 과정에서 실탄 6발

현직 대통령의 집무실 주변을 경비하는 경찰 경비단에서 여러 개의 실탄이 분실되고, 심지어 며칠이 지나도록 찾지도 못한 것은 초유의 일이다.

101경비단을 지휘하는 대통령경호처는 MBC의 질의에 대해 “실탄 분실 사실을 사고 직후 보고받았고, 분실 경위 등에 대해 경찰에서 조사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뉴스1,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