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성공..” 갑자기 정용진 부회장이 올려 난리 난 초음파 사진

2022년 5월 27일

신세계그룹 정용진 부회장이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신세계그룹 정용진 부회장이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정 부회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사 났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뱃속에 자리 잡은 생명

지난 25일 정 부회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사 났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뱃속에 자리 잡은 생명의 형태가 보여 놀라움을 안겼다.

신세계그룹 정용진 부회장이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정 부회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사 났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뱃속에 자리 잡은 생명

해당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일제히 축하의 댓글을 남겼다.

이들은 “늦둥이군요”, “축하드립니다”, “독수리 오형제 탄생”, “대박 축하드려요”, “용진이 형 대단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세계그룹 정용진 부회장이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정 부회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사 났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뱃속에 자리 잡은 생명

이에 정 부회장은 곧바로 인스타그램에 추가 글을 올렸다.

그는 같은 사진을 올리며 “마리쭈 임신에 성공했습니다. 6월 28일 예정입니다. 마리쭈의 순산을 기원해주세요”라고 했다.

신세계그룹 정용진 부회장이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정 부회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사 났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뱃속에 자리 잡은 생명

그러면서 “저 아닙니다. 업무에 참고 바랍니다”라며 늦둥이 임신설에 유쾌한 해명을 했다.

신세계그룹 정용진 부회장이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정 부회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사 났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뱃속에 자리 잡은 생명

정 부회장의 해명에 누리꾼들은 “속았다”, “늦둥이인 줄 알았네”, “에잇 뭐야ㅋㅋㅋㅋㅋㅋ”, “진짜 오남매 되는 줄 알았는데ㅋㅋㅋ”, “그래도 축하합니다ㅋㅋㅋㅋㅋㅋ” 등의 댓글을 남기며 유쾌해 했다.

신세계그룹 정용진 부회장이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정 부회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사 났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뱃속에 자리 잡은 생명

정용진 부회장은 지난 1995년 배우 고현정 씨와 결혼했다가, 2003년 이혼했다.

이후 2011년 한지희 씨와 재혼했다.

그는 고현정 사이에서 낳은 자녀 두 명, 한지희 사이에서 낳은 자녀 두 명을 슬하에 두고 있다.

신세계그룹 정용진 부회장이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정 부회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사 났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뱃속에 자리 잡은 생명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정용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