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민주당 총사퇴 결정

2022년 6월 2일

더불어민주당(이하 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총사퇴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이하 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총사퇴하기로 했다. 이는 6.1 지방선거 패배의 책임을 지겠다는 태도로 해석된다. 윤호중 공동비대위원장은 오늘(2일) 오전 비공개 비대위 회의를 연

이는 6.1 지방선거 패배의 책임을 지겠다는 태도로 해석된다.

더불어민주당(이하 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총사퇴하기로 했다. 이는 6.1 지방선거 패배의 책임을 지겠다는 태도로 해석된다. 윤호중 공동비대위원장은 오늘(2일) 오전 비공개 비대위 회의를 연

윤호중 공동비대위원장은 오늘(2일) 오전 비공개 비대위 회의를 연 뒤 “민주당 비대위 일동은 이번 지방선거 결과에 책임을 지고 전원 사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이하 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총사퇴하기로 했다. 이는 6.1 지방선거 패배의 책임을 지겠다는 태도로 해석된다. 윤호중 공동비대위원장은 오늘(2일) 오전 비공개 비대위 회의를 연

윤 위원장은 “민주당에 더 큰 개혁과 과감한 혁신을 위해 회초리를 들어주신 국민 여러분께 감사하다. 최선을 다해주신 2974분 후보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대선·지방선거 평가와 정기 전당대회 준비할 새 지도부는 의원총회와 당무위 중앙위를 거쳐 구성하겠다”고 설명했다.

더불어민주당(이하 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총사퇴하기로 했다. 이는 6.1 지방선거 패배의 책임을 지겠다는 태도로 해석된다. 윤호중 공동비대위원장은 오늘(2일) 오전 비공개 비대위 회의를 연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은 광역단체장 17곳 가운데 5곳에서 승리하는 데 그쳤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