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EV6 렌터카 ‘EV6’ 침수 방금 새롭게 나온 내용 (+수리비, 휴차비)

2022년 6월 8일

최근 터진 20대 초반 커플이 기아자동차 흰색 EV6 차량을 타고 갯벌에 들어간 사건과 관련해 새로운 주장이 제기됐다.

최근 터진 20대 초반 커플이 기아자동차 흰색 EV6 차량을 타고 갯벌에 들어간 사건과 관련해 새로운 주장이 제기됐다. 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해당 사건이 인스타그램 감성 샷을 찍으려다 벌어진 게 아닌 단순 실수일 확률이

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해당 사건이 인스타그램 감성 샷을 찍으려다 벌어진 게 아닌 단순 실수일 확률이 높다는 글이 올라왔다.

최근 터진 20대 초반 커플이 기아자동차 흰색 EV6 차량을 타고 갯벌에 들어간 사건과 관련해 새로운 주장이 제기됐다. 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해당 사건이 인스타그램 감성 샷을 찍으려다 벌어진 게 아닌 단순 실수일 확률이

글 작성자는 사건 지점의 지도를 첨부하며 “원래 길은 직진인데 우측이 콘크리트로 돼 있어서 길인 줄 알고 들어갔다가 갯벌이라 빠져나오지 못한 거 같다”고 설명했다.

최근 터진 20대 초반 커플이 기아자동차 흰색 EV6 차량을 타고 갯벌에 들어간 사건과 관련해 새로운 주장이 제기됐다. 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해당 사건이 인스타그램 감성 샷을 찍으려다 벌어진 게 아닌 단순 실수일 확률이

이어 “일반 차량보다 전기차가 배터리 때문에 더 무거워서 유턴 중 바퀴가 갯벌에서 헛돌았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최근 터진 20대 초반 커플이 기아자동차 흰색 EV6 차량을 타고 갯벌에 들어간 사건과 관련해 새로운 주장이 제기됐다. 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해당 사건이 인스타그램 감성 샷을 찍으려다 벌어진 게 아닌 단순 실수일 확률이

실제 사건 지점을 거리뷰로 확인 결과 마을로 이어지는 진짜 길은 일반 모래사장이었고 운전자가 착각해 들어간 곳은 콘크리트 포장이 된 상태였다.

또 해당 차량이 폐차 처리됐다는 주장도 사실이 아니라는 반박이 나왔다.

최근 터진 20대 초반 커플이 기아자동차 흰색 EV6 차량을 타고 갯벌에 들어간 사건과 관련해 새로운 주장이 제기됐다. 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해당 사건이 인스타그램 감성 샷을 찍으려다 벌어진 게 아닌 단순 실수일 확률이

네이버 카페 ‘전기차 동호회’의 한 회원은 “같은 차량을 다음 주 화요일(14일) 오후 7시 이후부터 대여 신청하려고 했더니 가능하더라”라며 “(렌터카 업체 측에서) 차량이 바닷물에 침수가 돼서 수리 들어간 상태라며 다음 주 화요일 오후 7시 이후부터는 이용이 가능하다고 했다”고 전했다.

20대 커플이 인스타그램 감성 사진을 위해 갯벌에 들어갔다가 6천만 원을 물어주게 됐다는 글은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커졌다.

한편 사진 속 차량은 전기차인 기아의 EV6 모델이다. 당시 차량은 뒷바퀴가 절반 가까이 갯벌에 파묻혀 있는 상황이었다. 또 해당 차량 번호판을 볼 때 이 차량은 렌터카인 것으로 추측된다. EV6 신차 가격은 약 4600만원이며 풀옵션 기준으로는 5900만원이다.

누리꾼들은 “어려서 잘 몰라서 끌고 간 것 같다. 차는 건졌고 배터리는 사망했다고 한다”, “저 차값은 4년제 대학 한 번 졸업할 돈”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근 터진 20대 초반 커플이 기아자동차 흰색 EV6 차량을 타고 갯벌에 들어간 사건과 관련해 새로운 주장이 제기됐다. 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해당 사건이 인스타그램 감성 샷을 찍으려다 벌어진 게 아닌 단순 실수일 확률이

이 차량이 렌터카일 경우 보험 처리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게 중론이다.

자동차대여 표준약관에 따르면 고객 귀책사유에 의한 사고로 렌터카를 수리할 경우 차량 보험에서 보장하는 금액 이상의 수리비는 고객이 전액 부담해야 한다. 또 수리 기간의 영업손해를 배상해야 하며 수리가 불가능할 정도로 파손된 경우에는 재구매 및 등록 등에 소요되는 기간의 영업손해를 부담해야 한다고 규정돼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