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SNS 폭파시킨 ‘아파트 알몸 남녀’ 싸움 사태 (+원본, 관계)

2022년 6월 9일

대낮 아파트 단지 주차장에서 알몸 상태의 성인 남녀가 싸움을 벌였다.

대낮 아파트 단지 주차장에서 알몸 상태의 성인 남녀가 싸움을 벌였다. 지난 8일 안동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일 오전 10시경 경북 안동시의 한 아파트 단지 주차장에서 성인 남녀 2명이 나체로 싸우고 있었다. 출동한 경찰

지난 8일 안동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일 오전 10시경 경북 안동시의 한 아파트 단지 주차장에서 성인 남녀 2명이 나체로 싸우고 있었다.

출동한 경찰은 주민들이 가져온 종이박스와 이불 등으로 이들의 몸을 감싼 후, 분리조치를 했다.

대낮 아파트 단지 주차장에서 알몸 상태의 성인 남녀가 싸움을 벌였다. 지난 8일 안동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일 오전 10시경 경북 안동시의 한 아파트 단지 주차장에서 성인 남녀 2명이 나체로 싸우고 있었다. 출동한 경찰

이어 경찰은 조사를 위해 두 사람을 경찰서로 이송했다.

대낮 아파트 단지 주차장에서 알몸 상태의 성인 남녀가 싸움을 벌였다. 지난 8일 안동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일 오전 10시경 경북 안동시의 한 아파트 단지 주차장에서 성인 남녀 2명이 나체로 싸우고 있었다. 출동한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같은 집에 사는 부부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경찰 조사 직후 부인은 해바라기센터로, 남편은 집으로 돌아갔다.

대낮 아파트 단지 주차장에서 알몸 상태의 성인 남녀가 싸움을 벌였다. 지난 8일 안동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일 오전 10시경 경북 안동시의 한 아파트 단지 주차장에서 성인 남녀 2명이 나체로 싸우고 있었다. 출동한 경찰

경찰은 추후 이들 부부를 다시 소환해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내용을 접한 누리꾼들은 “충격이다”, “어떻게 알몸으로. 그것도 밖에서”, “둘 다 정신이 제정신이 아닌 듯”, “설마 약한 건가”, “진짜 경악스럽다”, “불륜 걸려서 쫓겨난 거 아니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불륜 관련 내용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대낮 아파트 단지 주차장에서 알몸 상태의 성인 남녀가 싸움을 벌였다. 지난 8일 안동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일 오전 10시경 경북 안동시의 한 아파트 단지 주차장에서 성인 남녀 2명이 나체로 싸우고 있었다. 출동한 경찰

한편 공공장소에서 신체 주요 부위를 노출해 타인에게 피해를 끼칠 경우, 경범죄 처벌법에 따라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대낮 아파트 단지 주차장에서 알몸 상태의 성인 남녀가 싸움을 벌였다. 지난 8일 안동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일 오전 10시경 경북 안동시의 한 아파트 단지 주차장에서 성인 남녀 2명이 나체로 싸우고 있었다. 출동한 경찰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