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난리 났었던 JTBC 예능 ‘한강 커플’ 민폐 장면 (+상황)

2022년 6월 10일

과거 방송됐던 JTBC 예능 ‘님과 함께’의 한 장면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공공장소 커플들 애정행각 논란’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지난 2014년 9월 방송됐던 ‘님과 함께’의 한 장면이 담겨 있었다.

당시 지상렬과 박준금은 한강에 방문했는데, 깜짝 놀랄만한 장면을 목격했다.

다름 아닌 한강 잔디에서 한 커플이 겹쳐서 누워 있었던 것.

놀란 지상렬과 박준금은 당황해 했고, 자막에는 ‘커플, 그들이 사는 세상’이라는 말이 나왔다.

이내 박준금은 고개를 돌렸지만 커플들의 애정행각은 멈추지 않았다.

‘님과 함께’ 제작진 측은 해당 장면을 모두 송출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의 반응은 두 가지로 나뉘었다.

불쾌하다는 것과 충분히 그럴 수 있다는 것. 그러나 대부분의 누리꾼들은 불쾌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환한 대낮에, 그것도 사람들 많이 다니는 공원에서 뭔 지X들이냐. 저런 건 신고해서 벌금 먹여야 된다”, “애들도 많이 다닐텐데 진짜 답 없다”, “거지라서 모텔 갈 돈이 없나보다”, “그냥 외국을 가라”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공공장소에서 음란한 행동을 할 경우, 공연음란죄에 해당돼 최대 500만원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이 죄의 조항에는 불안감 조성, 과다노출, 지나친 스킨십 등이 포함된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JTBC ‘님과 함께’, 온라인 커뮤니티,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