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최초 공개된 ‘범죄도시3’ 주요 내용 (+빌런 정체)

2022년 6월 13일

배우 마동석, 손석구 주연의 영화 ‘범죄도시2’가 10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벌써부터 후속편인 범죄도시3의 주요 내용이 공개됐다.

배우 마동석, 손석구 주연의 영화 ‘범죄도시2’가 10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벌써부터 후속편인 범죄도시3의 주요 내용이 공개됐다. 범죄도시2 메가폰을 잡은 이상용 감독은 코로나 시국을 거쳐 오랜

범죄도시2 메가폰을 잡은 이상용 감독은 코로나 시국을 거쳐 오랜만에 ‘천만 영화’를 달성한 것에 대해 “실감이 안난다. 겁이 많이 난다. 좋고 안 좋고를 떠나 너무 큰 충격을 받았다. 다음에 얼마나 더 잘해야 하나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범죄도시2가 엄청난 성공을 거뒀지만 이상용 감독의 초점은 후속편에 맞춰져 있다.

배우 마동석, 손석구 주연의 영화 ‘범죄도시2’가 10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벌써부터 후속편인 범죄도시3의 주요 내용이 공개됐다. 범죄도시2 메가폰을 잡은 이상용 감독은 코로나 시국을 거쳐 오랜

이 감독은 현재 범죄도시3 준비에 들어가 여전히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범죄도시3는 기존 마석도 형사(마동석 분)가 출연하며 메인 빌런은 배우 이준혁이 맡은 캐릭터가 될 예정이다.

배우 마동석, 손석구 주연의 영화 ‘범죄도시2’가 10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벌써부터 후속편인 범죄도시3의 주요 내용이 공개됐다. 범죄도시2 메가폰을 잡은 이상용 감독은 코로나 시국을 거쳐 오랜

범죄도시3 내용과 관련해 이 감독은 “3편이 2편 못지 않은 영화가 되길 바란다”면서 “조금 더 큰 스케일의 액션이 나오도록 디자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배우 마동석, 손석구 주연의 영화 ‘범죄도시2’가 10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벌써부터 후속편인 범죄도시3의 주요 내용이 공개됐다. 범죄도시2 메가폰을 잡은 이상용 감독은 코로나 시국을 거쳐 오랜

그러면서 “3편은 마석도 형사가 금천서에서 광역수사대로 이전하는 이야기다. 새로운 팀이 꾸려질 듯하다. 새로운 인물들과 함께 수사를 하는 마석도의 활약상을 볼 수 있을 거다”며 깜짝 스포하기도 했다.

또한 3편의 빌런은 ‘야쿠자’라고 밝혔다.

배우 마동석, 손석구 주연의 영화 ‘범죄도시2’가 10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벌써부터 후속편인 범죄도시3의 주요 내용이 공개됐다. 범죄도시2 메가폰을 잡은 이상용 감독은 코로나 시국을 거쳐 오랜

그는 “일본 야쿠자들이 한국에 넘어와서 범죄를 저지르고 마석도가 수사를 해나간다. 박진감 넘치고 통쾌한 액션을 보여드리려고 노력 중이다”라고 밝혀 확장될 마동석 유니버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범죄도시2,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