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 남성, 미성년 여성..’ 한문철TV 레전드 갱신한 오토바이 사고

2022년 6월 14일

한문철TV에서 충격적인 오토바이 사고 영상이 등장했다.

한문철TV에서 충격적인 오토바이 사고 영상이 등장했다. 최근 한문철TV의 유튜브 채널에는 ‘미성년자 동승한 무보험 오토바이가 뒤에서 쾅.. 제발 좀 조심해서 탔으면 좋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

최근 한문철TV의 유튜브 채널에는 ‘미성년자 동승한 무보험 오토바이가 뒤에서 쾅.. 제발 좀 조심해서 탔으면 좋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은 지난 5일 오전 1시 경 경남 김해시의 한 도로에서 발생한 사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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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 따르면 2차선을 달리던 제보자의 차량 뒤로 한 오토바이가 빠르게 다가왔다.

이후 오토바이는 그대로 차량과 충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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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한 오토바이 운전자와 동승자는 공중으로 날아 올랐다가 도로에 나가 떨어졌다.

제보자에 따르면, 오토바이에는 20살 남성 운전자와 미성년자 여성 동승자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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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승자인 미성년자 여성이 공중에서 한 바퀴를 돌다가 도로에 나뒹구는 모습은 충격을 넘어 섬뜩하기까지 했다.

영상을 보던 한문철 변호사도 입을 벌리며 크게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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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에서 가장 충격적인 점은 두 남녀 모두가 헬멧을 착용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또한 가해 오토바이 보험에 가입하지도 않았으며, 번호판까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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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측은 “현재 렌트카 타고 있다. 보험회사에서 얘기하길 수리비는 보상할 수 있지만 렌트카 비용과 유리막 시공비는 가해자 부모에게 따로 받아야 된다고 한다. 상대편 부모는 아직 연락조차 없다. 사고 후 목이랑 어깨가 아파서 병원에 다니고 있고 진단은 2주 나왔다. 경찰서에 진단서 제출할 예정이고 렌트카랑 유리막도 다시 해야 하는데 이 금액을 어떻게 받아야 되나”라고 토로했다.

이어 “견적은 260만원 정도 나왔다. 무보험이라 상당히 머리가 아프다. 추돌과 동시에 차가 앞으로 밀려나갈 정도로 큰 충격이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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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한문철 변호사는 “재판까지 가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제보자) 본인 차 파손은 자차 보험 처리하면 된다”라며 “렌터카 비용, 유리막 코팅비, 치료비는 책임 보험에서 한 120만원 정도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 부족한 부분에 대해선 위자료 청구 소송이 가능하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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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유튜브 ‘한문철TV’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