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사우나 여성 침투 사건 (+현장 분위기)

2022년 6월 15일

국내 5성급 호텔 포시즌스 남성 전용 사우나에 여성이 진입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국내 5성급 호텔 포시즌스 남성 전용 사우나에 여성이 진입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러나 호텔 측과 문제의 여성은 “남자 알몸을 본 것이어서 괜찮다”며 대수롭지 않은 반응을 보였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그러나 호텔 측과 문제의 여성은 “남자 알몸을 본 것이어서 괜찮다”며 대수롭지 않은 반응을 보였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내 5성급 호텔 포시즌스 남성 전용 사우나에 여성이 진입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러나 호텔 측과 문제의 여성은 “남자 알몸을 본 것이어서 괜찮다”며 대수롭지 않은 반응을 보였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호텔 남자 사우나에 여자가 들어왔습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국내 5성급 호텔 포시즌스 남성 전용 사우나에 여성이 진입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러나 호텔 측과 문제의 여성은 “남자 알몸을 본 것이어서 괜찮다”며 대수롭지 않은 반응을 보였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내 5성급 호텔 포시즌스 남성 전용 사우나에 여성이 진입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러나 호텔 측과 문제의 여성은 “남자 알몸을 본 것이어서 괜찮다”며 대수롭지 않은 반응을 보였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피트니스센터 회원이라고 밝힌 글쓴이 A씨는 최근 운동 후 부속 사우나에서 목욕을 마치고 나와서 봉변을 당했다. 나체 상태로 20~30대로 보이는 여성 B씨와 마주쳤다.

국내 5성급 호텔 포시즌스 남성 전용 사우나에 여성이 진입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러나 호텔 측과 문제의 여성은 “남자 알몸을 본 것이어서 괜찮다”며 대수롭지 않은 반응을 보였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A씨는 “1초 정도 저를 보시더니 놀라서 뒤돌아 나가시더라”며 “저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고 있는 상태가 아니었기에 순간 얼었다”고 전했다.

A씨는 호텔 리셉션으로 달려가 따졌고, 인근에서 지켜보던 B씨는 다가와 “보자마자 바로 돌아 나왔다”고 해명했다.

국내 5성급 호텔 포시즌스 남성 전용 사우나에 여성이 진입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러나 호텔 측과 문제의 여성은 “남자 알몸을 본 것이어서 괜찮다”며 대수롭지 않은 반응을 보였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호텔 측은 이후 A씨에게 전화를 걸어 “CCTV를 돌려보니 투숙객인 B씨 커플이 구경하러 안에 들어갔던 것 같다. 이런 불미스러운 일은 처음”이라며 사과했다고 전했다.

또 A씨에 따르면 당시 B씨나 호텔 직원이 이번 사태에 대해 ‘피해자가 남자여서 별일 아니다’라는 분위기를 풍겼다고 했다.

국내 5성급 호텔 포시즌스 남성 전용 사우나에 여성이 진입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러나 호텔 측과 문제의 여성은 “남자 알몸을 본 것이어서 괜찮다”며 대수롭지 않은 반응을 보였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A씨는 “내가 여자 사우나를 실수로 들어가 알몸 여성을 정면으로 마주하고 나왔다면 어떻게 됐을까 생각하게 됐다”며 “과연 호텔 측의 사과 한마디로 끝났을지”라고 덧붙였다. A씨는 112에 신고하는 등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