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양성애자인데 친구랑 하고, 친구 누나랑도 잠자리 했습니다”

2022년 6월 16일

자신이 양성애자라고 밝힌 한 남성이 친구와 친구누나와 오묘한 관계가 되었다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다.

자신이 양성애자라고 밝힌 한 남성이 친구와 친구누나와 오묘한 관계가 되었다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다. 얼마 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친구 누나랑 사귀는 것은 좀 아니지 않냐”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

얼마 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친구 누나랑 사귀는 것은 좀 아니지 않냐”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남성 A 씨는 얼마 전 자신과 절친하게 지내는 친구 B 씨의 누나와 잠자리를 가졌다.

A 씨는 “우연히 친구 누나 자취방에 가서 얘기를 하다가 눈이 맞아서 사랑을 나눴다”고 말했다.

자신이 양성애자라고 밝힌 한 남성이 친구와 친구누나와 오묘한 관계가 되었다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다. 얼마 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친구 누나랑 사귀는 것은 좀 아니지 않냐”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

그러면서 “친구가 알면 화를 낼 것 같다. 누나는 ‘걔가 뭐라고 뭐라 하겠냐’면서 아무 상관없다는 입장이다”라고 설명했다.

자신이 양성애자라고 밝힌 한 남성이 친구와 친구누나와 오묘한 관계가 되었다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다. 얼마 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친구 누나랑 사귀는 것은 좀 아니지 않냐”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

하지만 누나가 모르는 A 씨와 B 씨의 묘한 관계가 있었다.

알고보니 A 씨는 양성애자였고 친구인 B 씨와도 관계를 맺은 적이 있었던 것.

자신이 양성애자라고 밝힌 한 남성이 친구와 친구누나와 오묘한 관계가 되었다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다. 얼마 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친구 누나랑 사귀는 것은 좀 아니지 않냐”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

A 씨는 “B가 사실 게이라서 예전에 우리집에서 둘이 관계를 맺은 적이 있다”면서 “사실 내가 양성애자인데 뭔가 기류가 묘하다”라고 글을 마쳤다.

자신이 양성애자라고 밝힌 한 남성이 친구와 친구누나와 오묘한 관계가 되었다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다. 얼마 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친구 누나랑 사귀는 것은 좀 아니지 않냐”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

A 씨의 사연에 누리꾼들은 “너무 혼란스럽다” “이게 현실에 있을 수 있는 일인가” “너무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