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발생한 ‘부산 무궁화호’ 충격적인 사망 사고 현장 (+CCTV)

2022년 6월 23일

부산에 부산진역 인근을 지나던 무궁화호에 선로에 누워있던 60대 남성이 치여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부산에 부산진역 인근을 지나던 무궁화호에 선로에 누워있던 60대 남성이 치여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10시 50분 서울역에서 부산역으로 향하던 무궁화호 열차가 부산진역

22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10시 50분 서울역에서 부산역으로 향하던 무궁화호 열차가 부산진역을 달리던 중 선로에 누워있던 60대 남성 A씨와 부딪혔다.

부산에 부산진역 인근을 지나던 무궁화호에 선로에 누워있던 60대 남성이 치여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10시 50분 서울역에서 부산역으로 향하던 무궁화호 열차가 부산진역

해당 사고로 인해 60대 남성 A씨는 사망했고 열차 운행은 40분 정도 중지됐다.

부산에 부산진역 인근을 지나던 무궁화호에 선로에 누워있던 60대 남성이 치여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10시 50분 서울역에서 부산역으로 향하던 무궁화호 열차가 부산진역

당시 사고가 난 무궁화호 열차에는 총 승객 37명이 탑승해 있었다.

부산에 부산진역 인근을 지나던 무궁화호에 선로에 누워있던 60대 남성이 치여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10시 50분 서울역에서 부산역으로 향하던 무궁화호 열차가 부산진역

승객들은 사고로 인해 다음 무궁화호로 갈아타야 했고 예정 도착 시간보다 55분 지나 부산역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뒤따라오던 열차 2대 역시 20분 정도 운행이 지연됐다.

부산에 부산진역 인근을 지나던 무궁화호에 선로에 누워있던 60대 남성이 치여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10시 50분 서울역에서 부산역으로 향하던 무궁화호 열차가 부산진역

철도특별사법경찰대 관계자는 “범죄 혐의점은 없다”며 “목격자, 주변 CCTV 등을 통해 출입 동선과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