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정부 “김건희 여사도 대통령 집무실 함께 사용”

2022년 7월 4일

윤석열 대통령이 4일부터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2층에 마련된 집무실에서 업무를 시작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4일부터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2층에 마련된 집무실에서 업무를 시작했다. 대통령실은 취임 후 용산 청사 5층에 마련된 임시 집무실을 사용하며, 2층 공사를 진행해왔다. 2층 주집무실 공사가 끝난

대통령실은 취임 후 용산 청사 5층에 마련된 임시 집무실을 사용하며, 2층 공사를 진행해왔다.

2층 주집무실 공사가 끝난 후 본격적으로 윤 대통령과 참모들이 2층 집무실을 4일부터 이용을 한 것.

윤석열 대통령이 4일부터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2층에 마련된 집무실에서 업무를 시작했다. 대통령실은 취임 후 용산 청사 5층에 마련된 임시 집무실을 사용하며, 2층 공사를 진행해왔다. 2층 주집무실 공사가 끝난

3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이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1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 참석차 대통령실을 비운 사이 주 집무실 공사가 모두 마무리됐다.

원래 대통령실은 지난달 19일쯤 대통령실 주집무실 등 공사가 완료될 것으로 예상하고 ‘대통령 집들이’를 겸한 주민초청 행사를 열기도 했다. 예상보다 공사가 늦어지면서 이달 4일에 주 집무실에 입주해 정상업무를 볼 수 있는 여건이 갖춰진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이 4일부터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2층에 마련된 집무실에서 업무를 시작했다. 대통령실은 취임 후 용산 청사 5층에 마련된 임시 집무실을 사용하며, 2층 공사를 진행해왔다. 2층 주집무실 공사가 끝난

대통령실은 “2층 집무실을 주 집무실로 사용하고, 5층 임시 집무실은 보조 집무실 겸 접견실로 활용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건희 여사도 일정이 있는 경우 집무실을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4일부터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2층에 마련된 집무실에서 업무를 시작했다. 대통령실은 취임 후 용산 청사 5층에 마련된 임시 집무실을 사용하며, 2층 공사를 진행해왔다. 2층 주집무실 공사가 끝난

대통령실은 경호상의 이유로 대통령이 어느 집무실에서 근무하는지는 외부에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4일부터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2층에 마련된 집무실에서 업무를 시작했다. 대통령실은 취임 후 용산 청사 5층에 마련된 임시 집무실을 사용하며, 2층 공사를 진행해왔다. 2층 주집무실 공사가 끝난

주 집무실 외에 1층 공식 브리핑룸과 지하 1층 직원식당 등도 공사가 끝났다. 직원식당 한쪽에는 윤 대통령이 참모들과 식사하거나 손님을 맞이할 수 있는 10석 규모의 원탁도 마련됐다.

윤석열 대통령이 4일부터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2층에 마련된 집무실에서 업무를 시작했다. 대통령실은 취임 후 용산 청사 5층에 마련된 임시 집무실을 사용하며, 2층 공사를 진행해왔다. 2층 주집무실 공사가 끝난

대통령실 관계자는 “윤 대통령이 식사할 수 있는 자리는 과거 청와대의 식탁과 의자를 재활용해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대통령 부부가 머물 한남동 관저는 이달 중순 이후 완공될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 Y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