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철도 경악한 남양주 톨게이트 ‘숨은 아줌마’ 사고 (+블랙박스)

2022년 7월 5일

서울양양고속도로 남양주 톨게이트에서 1차로 주행 중인 앞 차의 급정거로 인해 피한 2차로에 있던 사고 미 조치 차량과 충돌한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양양고속도로 남양주 톨게이트에서 1차로 주행 중인 앞 차의 급정거로 인해 피한 2차로에 있던 사고 미 조치 차량과 충돌한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달 23일 23시경 남양주 고속도로 요금소 1차선에서 앞 차의 급브레이크를

지난달 23일 23시경 남양주 고속도로 요금소 1차선에서 앞 차의 급브레이크를 피하려다 2차선에 있던 사고 미 조치 차량과 사고가 일어났다.

서울양양고속도로 남양주 톨게이트에서 1차로 주행 중인 앞 차의 급정거로 인해 피한 2차로에 있던 사고 미 조치 차량과 충돌한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달 23일 23시경 남양주 고속도로 요금소 1차선에서 앞 차의 급브레이크를

5일 유튜브 한문철TV에는 이와 같은 사건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야간에 블박차가 고속도로 요금소에서 1차로로 주행 중 앞차가 급제동을 하는 바람에 2차로로 급히 피했지만, 2차로에 비스듬히 서 있는 사고 난 차량이 나타나 충돌한 장면이 담겨 있었다.

서울양양고속도로 남양주 톨게이트에서 1차로 주행 중인 앞 차의 급정거로 인해 피한 2차로에 있던 사고 미 조치 차량과 충돌한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달 23일 23시경 남양주 고속도로 요금소 1차선에서 앞 차의 급브레이크를

제보자 A씨는 “저는 몸 상태도 좋지는 않았다. 아직 병원은 못 가고 조수석 여자친구는 사고 직전에 제가 오른팔로 지켜줬다고 괜찮다고 한다”며 “사고 차주는 보호난간에 숨어 있어서 다치진 않았다”고 전했다.

서울양양고속도로 남양주 톨게이트에서 1차로 주행 중인 앞 차의 급정거로 인해 피한 2차로에 있던 사고 미 조치 차량과 충돌한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달 23일 23시경 남양주 고속도로 요금소 1차선에서 앞 차의 급브레이크를

또 “사고 후에 사고 차량에 다가갔지만 차주 분은 보호 난간에 숨어 있었고, 핸드폰이 차량에 있어서 보험사를 못 부른다”고 부탁했다.

그러면서 “요금소 직원은 그러던 중 뒤늦게 나타나 조치를 도와줬다”고 밝혔다.

서울양양고속도로 남양주 톨게이트에서 1차로 주행 중인 앞 차의 급정거로 인해 피한 2차로에 있던 사고 미 조치 차량과 충돌한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달 23일 23시경 남양주 고속도로 요금소 1차선에서 앞 차의 급브레이크를

한문철 변호사는 이 사건에 대해 “앞 차들에게 잘못이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 경찰이나 보험사는 블박차를 가해자로 볼 가능성이 매우 높다. 판사에 따라서는 50:50 혹은 블박차 잘못이 더 크다고 볼 수도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유튜브 한문철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