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 괴한에 경찰이 112에 신고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상황)

2022년 7월 5일

전라남도 여수의 한 파출소에 화살총을 들고 난입한 괴한이 들이닥치자 파출소 안에 있던 경찰 7명 모두 몸을 숨기고 112에 신고 전화를 했다.

전라남도 여수의 한 파출소에 화살총을 들고 난입한 괴한이 들이닥치자 파출소 안에 있던 경찰 7명 모두 몸을 숨기고 112에 신고 전화를 했다. 5일 SBS뉴스는 지난달 30일 새벽 전남 여수의 한 파출소에서 벌어진 복면을

5일 SBS뉴스는 지난달 30일 새벽 전남 여수의 한 파출소에서 벌어진 복면을 쓴 20대 남성이 파출소 내부에 화살총을 쏜 영상을 공개했다.

전라남도 여수의 한 파출소에 화살총을 들고 난입한 괴한이 들이닥치자 파출소 안에 있던 경찰 7명 모두 몸을 숨기고 112에 신고 전화를 했다. 5일 SBS뉴스는 지난달 30일 새벽 전남 여수의 한 파출소에서 벌어진 복면을

복면 괴한이 쏜 화살총은 아크릴 가림막에 꽂혔고 범인은 약 2분간 파출소에 머물다 달아났다.

전라남도 여수의 한 파출소에 화살총을 들고 난입한 괴한이 들이닥치자 파출소 안에 있던 경찰 7명 모두 몸을 숨기고 112에 신고 전화를 했다. 5일 SBS뉴스는 지난달 30일 새벽 전남 여수의 한 파출소에서 벌어진 복면을

파출소 안에는 경찰관 7명이 근무하고 있었지만 이들은 범인을 잡기는커녕 숨기에 바빴던 것으로 전해졌다.

10분이 넘도록 아무도 범인을 쫓지 않았다.

전라남도 여수의 한 파출소에 화살총을 들고 난입한 괴한이 들이닥치자 파출소 안에 있던 경찰 7명 모두 몸을 숨기고 112에 신고 전화를 했다. 5일 SBS뉴스는 지난달 30일 새벽 전남 여수의 한 파출소에서 벌어진 복면을

오히려 한 경찰관은 범인을 잡아 달라며 112에 셀프 신고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라남도 여수의 한 파출소에 화살총을 들고 난입한 괴한이 들이닥치자 파출소 안에 있던 경찰 7명 모두 몸을 숨기고 112에 신고 전화를 했다. 5일 SBS뉴스는 지난달 30일 새벽 전남 여수의 한 파출소에서 벌어진 복면을

이후 20대 남성 A씨는 범행 12시간 만에 긴급 체포됐다.

경찰은 A씨가 평소 우울증을 앓고 있었으며 과거 경찰에서 조사나 처벌을 받은 이력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SBS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