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산하고 올게요” 예능 녹화 중 임신 소식 발표하고 떠난 유명인

2022년 7월 7일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방송 중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이자 패션디자이너인 박승희가 임신 사실을 밝혔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방송 중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이자 패션디자이너인 박승희가 임신 사실을 밝혔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방송 말미에는 박승희가 깜짝 임신 소식

지난 6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방송 말미에는 박승희가 깜짝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국대패밀리와 액셔니스타의 슈퍼리그 결승전이 공개됐다. 결과는 국대패밀리가 3대0으로 이기며 슈퍼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방송 중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이자 패션디자이너인 박승희가 임신 사실을 밝혔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방송 말미에는 박승희가 깜짝 임신 소식

이어진 장면에서는 박승희가 깜짝 등장해 임신 소식을 알렸다.

그는 “최근 슈퍼리그 우승 후 정말 평범하게 일상을 잘 지내고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방송 중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이자 패션디자이너인 박승희가 임신 사실을 밝혔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방송 말미에는 박승희가 깜짝 임신 소식

이어 “최근 저에게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다”라고 밝혔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방송 중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이자 패션디자이너인 박승희가 임신 사실을 밝혔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방송 말미에는 박승희가 깜짝 임신 소식

박승희는 “‘골때녀’를 통해 처음으로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다. 앞으로 당분간 경기를 못 뛰어 아쉽지만 순산하고 나중에 꼭 돌아올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골때녀’ 열심히 응원하겠다.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방송 중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이자 패션디자이너인 박승희가 임신 사실을 밝혔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방송 말미에는 박승희가 깜짝 임신 소식

내용을 접한 누리꾼들은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들은 “우와 대박 소식이네요”, “정말 축하드려요”, “순산하시고 꼭 돌아오시길!”, “기쁜 소식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방송 중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이자 패션디자이너인 박승희가 임신 사실을 밝혔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방송 말미에는 박승희가 깜짝 임신 소식

한편 박승희는 지난해 4월 다섯 살 연상의 패션 브랜드 대표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방송 중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이자 패션디자이너인 박승희가 임신 사실을 밝혔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방송 말미에는 박승희가 깜짝 임신 소식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박승희 인스타그램,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