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분 전 올라와 난리 난 ‘안동 칼부림’ 가해자 충격적인 실제 직업 (+나이)

2022년 7월 7일

경북 안동의 한 유흥가에서 술을 마시던 2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남성 1명을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경북 안동의 한 유흥가에서 술을 마시던 2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남성 1명을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와 관련해 일부 언론은 용의자의 직업이 ‘전문 칼잡이’인 도축업자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일부 언론은 용의자의 직업이 ‘전문 칼잡이’인 도축업자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는 사실과 다르다는 한 누리꾼의 댓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경북 안동의 한 유흥가에서 술을 마시던 2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남성 1명을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와 관련해 일부 언론은 용의자의 직업이 ‘전문 칼잡이’인 도축업자라고 보도했다.

전날 한 매체는 이번 사건의 용의자인 A씨(22)는 축산물 도축 및 정육을 가공하는 업체의 직원으로, 평소 칼을 상당히 잘 다룬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그런데 한 누리꾼은 “(용의자는) 전문 칼잡이가 아니다”라며 새로운 의견을 제시했다.

그는 “안동 옥동에 있는 육소간에서(소고기집) 일하는 청년이다. 소고기 손질도 하지만 전문 사바끼꾼은 아니다. 사고 난 곳이 육소간 근처다”라고 주장했다.

경북 안동의 한 유흥가에서 술을 마시던 2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남성 1명을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와 관련해 일부 언론은 용의자의 직업이 ‘전문 칼잡이’인 도축업자라고 보도했다.

경찰 관계자 역시 “온라인상에 가해자는 도축업자이고 피해자가 조폭이라는 이야기가 퍼지고 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피해자 무리는 대학생으로 확인됐고 가해자도 도축업자가 아닌, 직접 도축 일은 하지 않는 관련 업계 종사자로 파악됐다”라고 설명했다.

경북 안동의 한 유흥가에서 술을 마시던 2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남성 1명을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와 관련해 일부 언론은 용의자의 직업이 ‘전문 칼잡이’인 도축업자라고 보도했다.

앞서 지난 4일 오전 2시 30분경 안동시 옥동 화인빌딩 인근에서 A씨(22)는 시비가 붙었던 남성 B씨(24)의 목에 10cm 가량 깊은 상처를 내 사망하게 했다.

A씨는 술자리에서 시비가 붙은 끝에 편의점에서 공업용 커터칼을 사와 이러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

경북 안동의 한 유흥가에서 술을 마시던 2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남성 1명을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와 관련해 일부 언론은 용의자의 직업이 ‘전문 칼잡이’인 도축업자라고 보도했다.

현재 경찰은 A씨와 피해자 일행의 진술, CCTV 등을 토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

경북 안동의 한 유흥가에서 술을 마시던 2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남성 1명을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와 관련해 일부 언론은 용의자의 직업이 ‘전문 칼잡이’인 도축업자라고 보도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