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아베 유세 중 총격 ‘암살’ 사태로 일본 한국 유학생들 심각해진 상황 (+인증)

2022년 7월 8일

일본 아베 신조 전 총리가 유세 현장에서 40대 용의자 야마가미 테츠야에게 총격 피습을 당한 뒤 일본 현지에 있는 한국 유학생들의 실시간 인증 글이 올라왔다.

일본 아베 신조 전 총리가 유세 현장에서 40대 용의자 야마가미 테츠야에게 총격 피습을 당한 뒤 일본 현지에 있는 한국 유학생들의 실시간 인증 글이 올라왔다. 8일 오후 12시 46분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는 ‘

8일 오후 12시 46분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는 ‘일본 유학생 펨붕이 실시간’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사진 한 장과 함께 올라왔다.

일본 아베 신조 전 총리가 유세 현장에서 40대 용의자 야마가미 테츠야에게 총격 피습을 당한 뒤 일본 현지에 있는 한국 유학생들의 실시간 인증 글이 올라왔다. 8일 오후 12시 46분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는 ‘

글쓴이가 공개한 사진에는 파파고 번역기를 이용해 ’15엔 50전’을 일본어로 번역한 화면이 담겼다.

일본 아베 신조 전 총리가 유세 현장에서 40대 용의자 야마가미 테츠야에게 총격 피습을 당한 뒤 일본 현지에 있는 한국 유학생들의 실시간 인증 글이 올라왔다. 8일 오후 12시 46분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는 ‘

’15엔 50전’을 일본어로 번역한 결과 ‘주우고엔 고주쯔센’이란 결과가 나왔다.

글쓴이는 “파파고 틀고 목숨을 건 발음 연습 중이다”라고 전했다.

일본 아베 신조 전 총리가 유세 현장에서 40대 용의자 야마가미 테츠야에게 총격 피습을 당한 뒤 일본 현지에 있는 한국 유학생들의 실시간 인증 글이 올라왔다. 8일 오후 12시 46분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는 ‘ 일본 아베 신조 전 총리가 유세 현장에서 40대 용의자 야마가미 테츠야에게 총격 피습을 당한 뒤 일본 현지에 있는 한국 유학생들의 실시간 인증 글이 올라왔다. 8일 오후 12시 46분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는 ‘

글쓴이가 목숨을 걸고 발음 연습 중인 이유에 대해 한 누리꾼은 댓글에 “과거 1926년 관동대학살 당시 일본인들이 조선인 가려내기 위해 저 발음을 물어봤다”고 설명했다.

일본 아베 신조 전 총리가 유세 현장에서 40대 용의자 야마가미 테츠야에게 총격 피습을 당한 뒤 일본 현지에 있는 한국 유학생들의 실시간 인증 글이 올라왔다. 8일 오후 12시 46분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는 ‘

또 다른 누리꾼들은 “와 발음 어렵다” “물 먹다 뿜었다” “저거 발음 어렵긴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