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 해줄테니 네고해주세요” 현재 당근마켓 난리난 에어컨 네고녀 사건 (+문자)

2022년 7월 11일

중고나라나 당근마켓에서 중고거래를 할 때 구매자들은 ‘네고’라고 하여 물건을 싸게 사려고 시도하기 마련이다.

중고나라나 당근마켓에서 중고거래를 할 때 구매자들은 ‘네고’라고 하여 물건을 싸게 사려고 시도하기 마련이다. 당연히 ‘네고’는 판매자의 마음에 따라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지만, 일부

당연히 ‘네고’는 판매자의 마음에 따라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지만, 일부 구매자들이 판매자에 대한 존중없이 무리한 네고를 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최근 당근마켓에 등장한 이른바 ‘키스녀’도 마찬가지다.

중고나라나 당근마켓에서 중고거래를 할 때 구매자들은 ‘네고’라고 하여 물건을 싸게 사려고 시도하기 마련이다. 당연히 ‘네고’는 판매자의 마음에 따라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지만, 일부

판매자 A 씨가 공개한 당근마켓 대화 내용은 너무 충격적이었다.

A 씨는 자신이 쓰던 창문형 에어컨을 35만원에 당근마켓에 내놨다.

중고나라나 당근마켓에서 중고거래를 할 때 구매자들은 ‘네고’라고 하여 물건을 싸게 사려고 시도하기 마련이다. 당연히 ‘네고’는 판매자의 마음에 따라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지만, 일부

구매자가 나타나길 기다리던 A 씨는 얼마 전 한 여성에게 구매를 하고 싶다는 연락을 받았고, 35만원에 거래를 하려고 했다.

중고나라나 당근마켓에서 중고거래를 할 때 구매자들은 ‘네고’라고 하여 물건을 싸게 사려고 시도하기 마련이다. 당연히 ‘네고’는 판매자의 마음에 따라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지만, 일부

그러다 갑자기 구매자 여성은 “ㅋㅅ 한번에 10만원 네고가 되나요”라고 물었고, ㅋㅅ가 뭔지 몰랐던 A 씨가 뜻을 물어보자 여성은 “키스요”라고 답했다.

A 씨가 나이를 묻자 구매자 여성은 “20초”라고 답했다.

중고나라나 당근마켓에서 중고거래를 할 때 구매자들은 ‘네고’라고 하여 물건을 싸게 사려고 시도하기 마련이다. 당연히 ‘네고’는 판매자의 마음에 따라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지만, 일부

그러자 A 씨는 “동생같아서 말하는 건데 그쪽 상황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몸 소중히 하세요. 차단하겠습니다”라고 답했다.

성적인 부분을 이용해 네고를 하려고 했던 여성을 칼 같이 거절한 A 씨.

중고나라나 당근마켓에서 중고거래를 할 때 구매자들은 ‘네고’라고 하여 물건을 싸게 사려고 시도하기 마련이다. 당연히 ‘네고’는 판매자의 마음에 따라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지만, 일부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여자 저러다 큰일난다” “나이가 어려서 저런 것도 겁없이 한다” “개념이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