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윤석열 대통령 암살 계획 남성 ‘체포’

2022년 7월 12일

일본 아베 신조 총리가 암살 당한 후, 윤석열 대통령실이 대통령 경호를 강화하기로 한 가운데 온라인에 윤 대통령 암살글을 쓴 40대 남성이 입건됐다.

일본 아베 신조 총리가 암살 당한 후, 윤석열 대통령실이 대통령 경호를 강화하기로 한 가운데 온라인에 윤 대통령 암살글을 쓴 40대 남성이 입건됐다. 인천미추홀경찰서는 협박미수 혐의로 40대 남성 A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인천미추홀경찰서는 협박미수 혐의로 40대 남성 A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일본 아베 신조 총리가 암살 당한 후, 윤석열 대통령실이 대통령 경호를 강화하기로 한 가운데 온라인에 윤 대통령 암살글을 쓴 40대 남성이 입건됐다. 인천미추홀경찰서는 협박미수 혐의로 40대 남성 A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 씨는 지난 8일과 9일 한 인터넷 포털 주식 게시판에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총기 살해 예고 글을 세 차례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산탄총으로 멧돼지 잡아야지, 한국은 이제 죽을 멧돼지 새끼 한 마리 있거든, 이제 6발 남았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일본 아베 신조 총리가 암살 당한 후, 윤석열 대통령실이 대통령 경호를 강화하기로 한 가운데 온라인에 윤 대통령 암살글을 쓴 40대 남성이 입건됐다. 인천미추홀경찰서는 협박미수 혐의로 40대 남성 A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용산’은 대통령 집무실 위치를 의미하며 ‘멧돼지’는 대통령을 비하해 지칭하는 표현, ‘총알 6발’은 대통령 집무실 주위를 경비하는 서울경찰청 101경비단 한 경찰관이 지난달 실탄 6발을 분실한 사건을 빗댄 것으로 추정됐다.

A 씨는 자신의 글을 본 누군가가 경찰에 신고한 사실을 파악하고 글 게재 10분만에 해당 글을 스스로 삭제했다.

일본 아베 신조 총리가 암살 당한 후, 윤석열 대통령실이 대통령 경호를 강화하기로 한 가운데 온라인에 윤 대통령 암살글을 쓴 40대 남성이 입건됐다. 인천미추홀경찰서는 협박미수 혐의로 40대 남성 A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그러나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는 보도가 이어지자 이날 오후 1시48분께 112에 전화를 걸어 자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일본 아베 신조 총리가 암살 당한 후, 윤석열 대통령실이 대통령 경호를 강화하기로 한 가운데 온라인에 윤 대통령 암살글을 쓴 40대 남성이 입건됐다. 인천미추홀경찰서는 협박미수 혐의로 40대 남성 A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장난 삼아 올린 글”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일이 이렇게 커질 줄 몰랐다”며 “보도를 보고 자수하고자 112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현재 경찰은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