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젊은 커플들 사이에서 유행이라는 ‘집주소’ 알아내서 하는 일

2022년 7월 13일

이성을 교제하기 전에 자신이 정한 여러가지 기준이 있을 것이다.

외모가 될 수도 있고, 경제력이 될 수도 있으며, 성격만 좋으면 만날 수 있다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다.

이성을 교제하기 전에 자신이 정한 여러가지 기준이 있을 것이다. 외모가 될 수도 있고, 경제력이 될 수도 있으며, 성격만 좋으면 만날 수 있다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다. 자신만의 기준을 세우고 이성 교제를 하는

자신만의 기준을 세우고 이성 교제를 하는 사람들이 많은 가운데, 최근 젊은 커플들 사이에서는 ‘집주소’를 알아내 등기부등본을 확인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어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이성을 교제하기 전에 자신이 정한 여러가지 기준이 있을 것이다. 외모가 될 수도 있고, 경제력이 될 수도 있으며, 성격만 좋으면 만날 수 있다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다. 자신만의 기준을 세우고 이성 교제를 하는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자신의 애인이나 애인의 부모님의 집주소를 알아내 등기부등본을 떼어본다는 사람들의 글들이 올라왔다.

이성을 교제하기 전에 자신이 정한 여러가지 기준이 있을 것이다. 외모가 될 수도 있고, 경제력이 될 수도 있으며, 성격만 좋으면 만날 수 있다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다. 자신만의 기준을 세우고 이성 교제를 하는

이들은 실제 애인에게 직접 애인이나 부모님의 집주소를 대놓고 물어봤다고 밝혔다.

한 누리꾼은 “여친이 등기부등본 떼어보게 부모님 집주소 알려달라고 한다”며 자신의 애인에게 당한 일화를 소개하기도 했다.

그는 “여친이 부모님 집주소 알려달라길래 왜냐하니까 계속 둘러대다가 사실 여친 아버님이 등기부등본 떼본다고 알려달라고 했다더라”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런 일이 흔한 것이냐”라고 되묻기도 했다.

다른 누리꾼은 “우리 회사 사수가 상대 등기부등본 떼보더라. 자가인지 전세인지 알아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또 다른 누리꾼은 “연애할 때 상대 등기부등본 열람해보는 습관을 가져야한다”면서 “선물 보내준다고 주소 알려달라고 하거나, 한번 놀러갔을 때 동, 호수를 정확히 적어온 후에 집에와서 등기부등본 열람해봐야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부모님이 세입자인지 집주인지 알아야하고, 집 매입했을 때 가격과 은행대출이 있는지, 있다면 대출이 얼마였는지, 집 대출이 보금자리론 등 기금대출인지 알아봐야한다”며 이유를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