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SNS 뒤엎은 당근마켓 ‘매너 온도 99도’ 사용자 카놀라유 댓글 사태

2022년 7월 14일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에서 매너 온도 99도인 한 사용자의 미담이 전해졌다.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에서 매너 온도 99도인 한 사용자의 미담이 전해졌다. 지난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당근마켓 매너 온도 99.9도 클라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지난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당근마켓 매너 온도 99.9도 클라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당근마켓 ‘우리동네질문’ 게시판에 한 누리꾼이 올린 유통기한 질문 글이 담겨 있었다.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에서 매너 온도 99도인 한 사용자의 미담이 전해졌다. 지난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당근마켓 매너 온도 99.9도 클라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 누리꾼은 “유통기한 3년 지났는데 사용해도 괜찮을까요?”라며 “당장 카놀라유를 살 수 있는 돈이 없어서요”라고 글을 남겼다.

누리꾼은 유통기한이 2018년 6월 29일까지인 카놀라유를 들고 있었다.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에서 매너 온도 99도인 한 사용자의 미담이 전해졌다. 지난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당근마켓 매너 온도 99.9도 클라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 당근마켓 회원 A씨는 “선생님, 이거 드시지 마시고 카놀라유값 보내드릴 테니 사서 드시는 게 좋을 것 같다. 채팅 주세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에서 매너 온도 99도인 한 사용자의 미담이 전해졌다. 지난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당근마켓 매너 온도 99.9도 클라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후 작성자는 편의점에서 카놀라유를 산 사진을 올렸다.

그는 “이사 온 지 3일 밖에 안 돼 정말 막막했는데 감사하다”라고 후기를 남겼다.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에서 매너 온도 99도인 한 사용자의 미담이 전해졌다. 지난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당근마켓 매너 온도 99.9도 클라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눈에 띄는 점은 A씨의 매너온도였다.

그의 매너온도는 무려 99도였다. 940명 중 938명이 A씨와의 거래를 만족했으며, 응답률 역시 100%였다.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에서 매너 온도 99도인 한 사용자의 미담이 전해졌다. 지난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당근마켓 매너 온도 99.9도 클라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뿐만 아니라, 무료 나눔 30회 이상을 해야 받을 수 있는 ‘나눔은 습관’ 배지를 비롯해 27개의 활동 배지를 가지고 있었다.

게시글을 본 누리꾼들은 “따뜻하다 못해 활활탄다”, “품격이 보인다”, “기부가 취미인 분이신가”, “이 정도면 판매나 나눔이 목적이 아니라 온도 올리기가 목적이신 분”, “진짜 멋지시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에서 매너 온도 99도인 한 사용자의 미담이 전해졌다. 지난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당근마켓 매너 온도 99.9도 클라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당근마켓,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