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 무기와 ‘맞짱’ 떠서 인류 멸망 막았던 남성을 소개합니다”

2022년 7월 14일

과거 핵 무기로 인해 인류가 멸망할 뻔한 일을 엄청난 판단력으로 막아낸 스타니슬라프 페트로프의 사연이 알려졌다.

과거 핵 무기로 인해 인류가 멸망할 뻔한 일을 엄청난 판단력으로 막아낸 스타니슬라프 페트로프의 사연이 알려졌다. 1983년 소련 핵무기 관제센터에서 미국이 핵미사일을 발사했다는 경보가 울리자 당시 당직사관이었던 페트로프

1983년 소련 핵무기 관제센터에서 미국이 핵미사일을 발사했다는 경보가 울리자 당시 당직사관이었던 페트로프는 겨우 몇 분 만에 “5발 만 쐈다고? 미국이 진짜 쐈으면 모두 쐈을텐데“라고 판단했다.

이후 곧바로 코드를 입력해 핵 보복 프로토콜을 취소하고 상부에 보고했다.

과거 핵 무기로 인해 인류가 멸망할 뻔한 일을 엄청난 판단력으로 막아낸 스타니슬라프 페트로프의 사연이 알려졌다. 1983년 소련 핵무기 관제센터에서 미국이 핵미사일을 발사했다는 경보가 울리자 당시 당직사관이었던 페트로프

몇 시간 뒤 상부에서 경보가 울린 원인을 파악해보니 태양빛을 핵미사일로 오인해 일어난 사고였음을 알아냈다.

과거 핵 무기로 인해 인류가 멸망할 뻔한 일을 엄청난 판단력으로 막아낸 스타니슬라프 페트로프의 사연이 알려졌다. 1983년 소련 핵무기 관제센터에서 미국이 핵미사일을 발사했다는 경보가 울리자 당시 당직사관이었던 페트로프

옳은 판단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소련에선 기계에 허점이 있다는 걸 숨기려고 사건을 기밀로 만들고 이분을 한직으로 쫓아냈다.

과거 핵 무기로 인해 인류가 멸망할 뻔한 일을 엄청난 판단력으로 막아낸 스타니슬라프 페트로프의 사연이 알려졌다. 1983년 소련 핵무기 관제센터에서 미국이 핵미사일을 발사했다는 경보가 울리자 당시 당직사관이었던 페트로프

시간이 흐른 뒤 소련이 망하고 이 사건이 세상에 알려지자 페트로프는 핵 전쟁을 막은 영웅으로 인정 받았다.

과거 핵 무기로 인해 인류가 멸망할 뻔한 일을 엄청난 판단력으로 막아낸 스타니슬라프 페트로프의 사연이 알려졌다. 1983년 소련 핵무기 관제센터에서 미국이 핵미사일을 발사했다는 경보가 울리자 당시 당직사관이었던 페트로프

스타니슬라프 페트로프는 어딘가에서 “그것은 내일이었고 나는 할 일을 했을 뿐이다”라고 했다.

그 후 페트로프는 2017년 가족들 앞에서 편하게 잠들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