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가해자 신상 공개 후 친구가 실제로 밝힌 과거 행적 (+CCTV, 인스타, 얼굴)

2022년 7월 18일

인하대 여대생 추락 사망 사건과 관련해 가해자 신상이 퍼지고 있는 가운데, 실제 가해자의 친구라고 밝힌 인물이 쓴 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인하대 여대생 추락 사망 사건과 관련해 가해자 신상이 퍼지고 있는 가운데, 실제 가해자의 친구라고 밝힌 인물이 쓴 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인천미추홀경찰서는 지난 15일 인하대 사건의 피의자인 A 씨를 체포했다.

앞서 인천미추홀경찰서는 지난 15일 인하대 사건의 피의자인 A 씨를 체포했다.

인하대 여대생 추락 사망 사건과 관련해 가해자 신상이 퍼지고 있는 가운데, 실제 가해자의 친구라고 밝힌 인물이 쓴 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인천미추홀경찰서는 지난 15일 인하대 사건의 피의자인 A 씨를 체포했다.

A 씨는 인하대 캠퍼스 내에 있는 한 건물에서 사망한 여성 B 씨를 성폭행한 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인하대 여대생 추락 사망 사건과 관련해 가해자 신상이 퍼지고 있는 가운데, 실제 가해자의 친구라고 밝힌 인물이 쓴 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인천미추홀경찰서는 지난 15일 인하대 사건의 피의자인 A 씨를 체포했다.

B 씨는 15일 새벽 3시 50분께 건물 1층에서 머리에 피를 흘린 채 발견됐다. 당시 심정지 상태였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끝내 숨졌다.

인하대 여대생 추락 사망 사건과 관련해 가해자 신상이 퍼지고 있는 가운데, 실제 가해자의 친구라고 밝힌 인물이 쓴 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인천미추홀경찰서는 지난 15일 인하대 사건의 피의자인 A 씨를 체포했다.

B 씨는 발견 당시 옷을 입지 않은 상태였는데, B 씨의 것으로 추정되는 바지와 화장품이 사건 현장에서 걸어서 3분 정도 걸리는 학교 밖에서 발견됐다. 소지품 발견자는 “검정색 여자 바지였는데 ‘누가 바지를 놓고 가겠나, 버렸겠지’ 생각했다”고 밝혔다.

인하대 여대생 추락 사망 사건과 관련해 가해자 신상이 퍼지고 있는 가운데, 실제 가해자의 친구라고 밝힌 인물이 쓴 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인천미추홀경찰서는 지난 15일 인하대 사건의 피의자인 A 씨를 체포했다.

경찰이 CCTV를 확인한 결과, A 씨가 건물로 들어가는 것을 확인했고 증거인멸 시도가 있었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하대 여대생 추락 사망 사건과 관련해 가해자 신상이 퍼지고 있는 가운데, 실제 가해자의 친구라고 밝힌 인물이 쓴 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인천미추홀경찰서는 지난 15일 인하대 사건의 피의자인 A 씨를 체포했다.

A 씨가 체포됐다는 소식이 나온 후 각종 포털사이트, SNS,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A 씨와 관련한 신상 정보가 퍼지고 있다.

해당 루머에 따르면 A 씨는 광주광역시 출신의 2002년생 20대 남성인 것으로 밝혀졌다. 심지어 A 씨의 출신 학교들까지 공개됐다.

인하대 여대생 추락 사망 사건과 관련해 가해자 신상이 퍼지고 있는 가운데, 실제 가해자의 친구라고 밝힌 인물이 쓴 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인천미추홀경찰서는 지난 15일 인하대 사건의 피의자인 A 씨를 체포했다.

아울러 A 씨의 과거 사진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까지 퍼지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실제 A 씨와 학교를 같이 다녔던 친구가 등장해 A 씨와 관련한 발언을 했다.

A 씨와 학교를 같이 다녔다고 밝힌 친구는 “A는 배려심이 많고, 정의심이 강했던 사람이다”라면서 “파리 한 마리도 못 죽였던 친구였다”라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인하대 여대생 추락 사망 사건과 관련해 가해자 신상이 퍼지고 있는 가운데, 실제 가해자의 친구라고 밝힌 인물이 쓴 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인천미추홀경찰서는 지난 15일 인하대 사건의 피의자인 A 씨를 체포했다.

또한 A 씨는 초등학교 시절 착한어린이상을 받거나, 대학 시절에서 임원으로 활동한 것까지 밝혀졌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 YTN,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