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정부 “일제 조선총독부 관저 복원” 추진

2022년 7월 22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일제 잔재 청산 목적으로 철거된 조선총독관저 (청와대 옛 본관) 모형 복원을 추진하기로 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일제 잔재 청산 목적으로 철거된 조선총독관저 (청와대 옛 본관) 모형 복원을 추진하기로 했다. 21일 박보균 문체부장관은 ‘청와대 활용 종합 프로젝트’를 포함한 하는 새 정부 업무계획을 보고했다. 청

21일 박보균 문체부장관은 ‘청와대 활용 종합 프로젝트’를 포함한 하는 새 정부 업무계획을 보고했다. 청와대 활용 프로젝트는 프랑스 베르사유 궁을 모델로 청와대를 자연유산과 예술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가꾸겠다는 내용이 핵심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일제 잔재 청산 목적으로 철거된 조선총독관저 (청와대 옛 본관) 모형 복원을 추진하기로 했다. 21일 박보균 문체부장관은 ‘청와대 활용 종합 프로젝트’를 포함한 하는 새 정부 업무계획을 보고했다. 청 문화체육관광부가 일제 잔재 청산 목적으로 철거된 조선총독관저 (청와대 옛 본관) 모형 복원을 추진하기로 했다. 21일 박보균 문체부장관은 ‘청와대 활용 종합 프로젝트’를 포함한 하는 새 정부 업무계획을 보고했다. 청

문제는 이 가운데 1993년 철거된 청와대 옛 본관 터에 모형 복원을 추진하는 내용이 포함된 것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일제 잔재 청산 목적으로 철거된 조선총독관저 (청와대 옛 본관) 모형 복원을 추진하기로 했다. 21일 박보균 문체부장관은 ‘청와대 활용 종합 프로젝트’를 포함한 하는 새 정부 업무계획을 보고했다. 청

문체부는 “본관과 관저, 본관 터는 역대 대통령의 삶은 물론 중요한 결정을 내렸던 권력의 순간을 실감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 공간으로도 꾸밀 생각”이라며 복원 이유를 설명했다.

청와대 옛 본관은 일제 조선총독관저 건물로, 해방 후 이승만 대통령의 집무실 겸 관저로 사용됐으나 이후 청와대로 개명됐고 1990년 현 본관 신축 이후 1993년 일제 잔재 청산 목적으로 철거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일제 잔재 청산 목적으로 철거된 조선총독관저 (청와대 옛 본관) 모형 복원을 추진하기로 했다. 21일 박보균 문체부장관은 ‘청와대 활용 종합 프로젝트’를 포함한 하는 새 정부 업무계획을 보고했다. 청

당시 김영삼 정부는 조선총독관저 뿐만 아니라 현존하던 일제 청사, 관사를 모두 철거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