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정부 “여가부 폐지 언제 할지 말씀 못 드린다”

2022년 7월 26일

여성가족부 폐지에 대해 김현숙 여가부 장관이 즉답을 피한 것으로 확인됐다.

여성가족부 폐지에 대해 김현숙 여가부 장관이 즉답을 피한 것으로 확인됐다. 여성가족부는 25일 서울 용산 대통령 집무실에서 국정 과제를 중심으로 한 업무 보고를 진행했다. 이에 앞서 김현숙 여가부 장관은 기자들과

여성가족부는 25일 서울 용산 대통령 집무실에서 국정 과제를 중심으로 한 업무 보고를 진행했다.

이에 앞서 김현숙 여가부 장관은 기자들과 만나 사전 브리핑을 통해 현안을 설명했다.

여성가족부 폐지에 대해 김현숙 여가부 장관이 즉답을 피한 것으로 확인됐다. 여성가족부는 25일 서울 용산 대통령 집무실에서 국정 과제를 중심으로 한 업무 보고를 진행했다. 이에 앞서 김현숙 여가부 장관은 기자들과

김 장관은 ‘여가부 폐지’ 공약을 비롯해 최근 논란이 된 각종 사안에 대해 뚜렷한 배경을 설명하기보다 즉답을 피해가는 모습을 보였다.

먼저 ‘버터나이프 크루'(청년 성평등 추진단) 사업이 재검토된 것과 관련, ‘정부 관계자 말에 정책이 좌지우지되는 것 아니냐’는 지적에 명확한 답을 내놓지 못했다.

여성가족부 폐지에 대해 김현숙 여가부 장관이 즉답을 피한 것으로 확인됐다. 여성가족부는 25일 서울 용산 대통령 집무실에서 국정 과제를 중심으로 한 업무 보고를 진행했다. 이에 앞서 김현숙 여가부 장관은 기자들과

그는 “2021년 국정감사에서 남성 참여를 독려하라는 시정 처리를 요구 받은 사업”이라며 “내용을 봤을 때 이것이 젠더갈등을 해소하는 데 효과가 있는지 문제가 제기됐다. 이에 사업 추진을 전면 재검토 중인 것이고, 여성정책국에서 사업을 추진하는 곳과 지금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했다.

업무보고 내용에 여성가족부 폐지를 논의할 예정이 있느냐는 질문에도 김 장관은 “업무보고는 국정과제를 중심으로 하므로 해당 내용은 포함돼 있지 않다”고 선을 그었다.

여성가족부 폐지에 대해 김현숙 여가부 장관이 즉답을 피한 것으로 확인됐다. 여성가족부는 25일 서울 용산 대통령 집무실에서 국정 과제를 중심으로 한 업무 보고를 진행했다. 이에 앞서 김현숙 여가부 장관은 기자들과

이어 “여성가족부 폐지는 명확하나 타임라인을 정해 온 것은 아니기 때문에 ‘언제한다’는 식으로 말씀드릴 수 없다”며 “다른 부처와의 조율 및 정부조직법 개편이 필요하다. 전략추진단을 만들어 지속해서 전문가들과 논의하고 있다”고 답했다.

여성가족부 폐지에 대해 김현숙 여가부 장관이 즉답을 피한 것으로 확인됐다. 여성가족부는 25일 서울 용산 대통령 집무실에서 국정 과제를 중심으로 한 업무 보고를 진행했다. 이에 앞서 김현숙 여가부 장관은 기자들과

여가부는 이날 △모든 가족 대상 맞춤형 정책서비스 강화 △여성인력의 미래 유망분야 진출 촉진과 일‧가정 양립 지원 △디지털 기반 청소년활동 활성화와 위기청소년 발굴‧개입‧지원 위한 ‘통합시스템’ 구축 △5대 폭력 피해자 신고부터 피해회복까지 원스톱 지원 및 권력형 성범죄 근절 등 4가지 핵심 추진과제를 보고했다고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