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SNS 난리 난 이마트 카트 커플 충격적인 길거리 행동 (+상황)

2022년 7월 28일

산본 이마트에서 한 커플이 이마트 장보기용 카트를 멀리까지 끌고 나온 뒤 본인들의 버블티를 사고 카트를 그대로 버리고 튄 사건이 발생했다.

산본 이마트에서 한 커플이 이마트 장보기용 카트를 멀리까지 끌고 나온 뒤 본인들의 버블티를 사고 카트를 그대로 버리고 튄 사건이 발생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마트 카트 버리고 간 커플’이라는 제목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마트 카트 버리고 간 커플’이라는 제목으로 사진과 함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 속 사진에는 한 커플이 이마트 카트를 앞에 두고 버블티를 기다리는 장면이 담겨 있었다.

산본 이마트에서 한 커플이 이마트 장보기용 카트를 멀리까지 끌고 나온 뒤 본인들의 버블티를 사고 카트를 그대로 버리고 튄 사건이 발생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마트 카트 버리고 간 커플’이라는 제목

글 작성자는 “커플이 이마트 카트에 장을 보고 와서 버블티를 시키고는 버블티가 나오자 장바구니만 들고 이마트 카트는 버리고 가는 쿨한 커플을 목격했다”고 전했다.

산본 이마트에서 한 커플이 이마트 장보기용 카트를 멀리까지 끌고 나온 뒤 본인들의 버블티를 사고 카트를 그대로 버리고 튄 사건이 발생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마트 카트 버리고 간 커플’이라는 제목

또 A씨는 “이마트와의 거리 약 200~300m 정도다. 버블티 기다리며 남자는 금연거리에서 담배도 한 대 피웠다”고 했다.

커플이 떠난 뒤 그 자리에는 이마트 카트가 덩그러니 남겨져 있었다.

산본 이마트에서 한 커플이 이마트 장보기용 카트를 멀리까지 끌고 나온 뒤 본인들의 버블티를 사고 카트를 그대로 버리고 튄 사건이 발생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마트 카트 버리고 간 커플’이라는 제목

이를 본 누리꾼들은 “못 배우고 무식한 게 죄는 아니지 않습니까?…라고 해줘야 하나?”, “저런 커플들은 콘돔을 꼭 써야 할 텐 데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