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줄을 주문하더니..’ 최근 강동구 김밥집에서 일어난 충격 사건

2022년 7월 29일

한 남성이 식당, 카페 등에서 음식을 대량으로 주문한 뒤 나타나지 않는 이른바 ‘노쇼’ 행각을 상습적으로 벌이며 서울 강동구 일대 여러 음식점에 피해를 주고 있다.

한 남성이 식당, 카페 등에서 음식을 대량으로 주문한 뒤 나타나지 않는 이른바 ‘노쇼’ 행각을 상습적으로 벌이며 서울 강동구 일대 여러 음식점에 피해를 주고 있다. 지난 27일 KBS와 MBN 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

지난 27일 KBS와 MBN 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동구 일대의 음식점들은 남성 A씨의 허위 주문으로 피해를 입었다.

22일 A씨는 B씨가 운영하는 김밥집에서 김밥 40줄을 포장 주문했다.

한 남성이 식당, 카페 등에서 음식을 대량으로 주문한 뒤 나타나지 않는 이른바 ‘노쇼’ 행각을 상습적으로 벌이며 서울 강동구 일대 여러 음식점에 피해를 주고 있다. 지난 27일 KBS와 MBN 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

B씨는 “코로나 터지고 혼자 근근이 버티고 있었는데 큰 주문이 들어오니까 너무 반가워서 신나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그러나 오겠다던 A씨는 끝내 나타나지 않았다.

한 남성이 식당, 카페 등에서 음식을 대량으로 주문한 뒤 나타나지 않는 이른바 ‘노쇼’ 행각을 상습적으로 벌이며 서울 강동구 일대 여러 음식점에 피해를 주고 있다. 지난 27일 KBS와 MBN 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

B씨는 A씨가 남기고 간 전화번호로 연락을 했지만 모르는 사람이 전화를 받았다.

전화를 받은 사람은 A씨에게 번호를 도용 당한 피해자 C씨였다.

한 남성이 식당, 카페 등에서 음식을 대량으로 주문한 뒤 나타나지 않는 이른바 ‘노쇼’ 행각을 상습적으로 벌이며 서울 강동구 일대 여러 음식점에 피해를 주고 있다. 지난 27일 KBS와 MBN 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

C씨는 “이런 전화 한두 번이 아니다. 많을 때는 하루에도 몇 번씩 7년 넘게 전화를 받았다”며 “중국집, 카페, 꽃집, 가구점, 옷 가게 등 여러 곳에서 전화를 받았다”고 밝혔다.

한 남성이 식당, 카페 등에서 음식을 대량으로 주문한 뒤 나타나지 않는 이른바 ‘노쇼’ 행각을 상습적으로 벌이며 서울 강동구 일대 여러 음식점에 피해를 주고 있다. 지난 27일 KBS와 MBN 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

경찰은 여러 증언과 CCTV 영상을 토대로 A씨가 주로 서울 강동구 일대의 소규모 점포를 대상으로 허위 주문을 한 것으로 보고 그의 행방을 쫓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합뉴스, KBS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