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충남대 ‘에타’ 난리난 여대생 임신 사건 전말 (+남자 2명)

2022년 8월 4일

대학생들이 모여있는 온라인 커뮤니티 ‘에타’에 한 충남대 여학생이 글을 올려 파장이 일고 있다.

지난 3일 충남대 에타 자유게시판에는 “사후피임약 처방받는 법 좀”이라는 제목으로, 여대생 A 씨가 작성한 글이 올라왔다.

A 씨는 “산부인과를 가서 말해야 하는지, 가격대도 같이 알려달라”고 사람들에게 묻고 있었다.

사후피임약 처방에 대한 사람들의 답변이 달리자, A 씨는 사후피임약을 구하는 이유에 대해 댓글로 추가 설명했다.

대학생들이 모여있는 온라인 커뮤니티 ‘에타’에 한 충남대 여학생이 글을 올려 파장이 일고 있다. 지난 3일 충남대 에타 자유게시판에는 “사후피임약 처방받는 법 좀”이라는 제목으로, 여대생 대학생들이 모여있는 온라인 커뮤니티 ‘에타’에 한 충남대 여학생이 글을 올려 파장이 일고 있다. 지난 3일 충남대 에타 자유게시판에는 “사후피임약 처방받는 법 좀”이라는 제목으로, 여대생

A 씨는 “학교 선배들이랑 했다. 두 명이랑 했는데 두 분 다 안에 사정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한 분이 잘생기셔서 주도하다가, 둘 다 두 번 씩 안에다 하고 저는 지쳐서 잠이 들었다. 근데 일어나보니까 버려두고 갔다”고 덧붙였다.

학교 선배인 남성 2명과 함께 잠자리를 했다가 임신을 한 상황인 것. 하지만 두 남성 모두 질내사정을 했기 때문에 아이가 누구의 아이인지도 불확실한 상황이라는 것이다.

해당 사건은 이후 ‘충남 여대생 임신 사건’이라는 제목으로 온라인에 퍼지고 있는 상황.

대학생들이 모여있는 온라인 커뮤니티 ‘에타’에 한 충남대 여학생이 글을 올려 파장이 일고 있다. 지난 3일 충남대 에타 자유게시판에는 “사후피임약 처방받는 법 좀”이라는 제목으로, 여대생 대학생들이 모여있는 온라인 커뮤니티 ‘에타’에 한 충남대 여학생이 글을 올려 파장이 일고 있다. 지난 3일 충남대 에타 자유게시판에는 “사후피임약 처방받는 법 좀”이라는 제목으로, 여대생

A 씨의 충격적인 사연에 누리꾼들은 “진짜 무섭다” “여자도 잘한 건 없다” “아이만 불쌍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