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선사 남편을 둔 유부녀가 올린 글이 온라인에 퍼지고 있습니다”

2022년 8월 19일

예비신부와 신혼에 들어건 새신부들이 모여있는 한 맘카페에 방사선사 남편을 두고 있는 유부녀의 글이 올라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예비신부와 신혼에 들어건 새신부들이 모여있는 한 맘카페에 방사선사 남편을 두고 있는 유부녀의 글이 올라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3월 해당 맘카페에 글을 작성한 여성 A 씨는 자신의 방사선사 남편이 자신을

지난 3월 해당 맘카페에 글을 작성한 여성 A 씨는 자신의 방사선사 남편이 자신을 위해 해준 일을 직접 사진으로 인증했다.

예비신부와 신혼에 들어건 새신부들이 모여있는 한 맘카페에 방사선사 남편을 두고 있는 유부녀의 글이 올라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3월 해당 맘카페에 글을 작성한 여성 A 씨는 자신의 방사선사 남편이 자신을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는 포켓몬빵이 새로 출시해 ‘포켓몬 띠부띠부실’ 열풍이 가장 컸던 시기다.

띠부띠부실을 모으는 것이 목적이었기 때문에, 빵을 다량 구입한 후 실만 확인 후 내용물을 버리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다.

편의점이나 슈퍼마켓에 들어오는 포켓몬빵을 모두 구입해 실만 빼내고 빵을 모두 버린 사건이 실제 여러차례 있었다.

하지만 A 씨 가족은 이런 불상사를 일으킬 일이 없었다.

남편이 방사선사였기 때문에 포켓몬빵을 구입한 후 뜯지 않고 안에 있는 띠부띠부실의 내용을 미리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었다.

A 씨는 “남편이 방사선사인데 포켓몬스터 스티커 궁금하면 가져오래”라고 말하며, 방사선 촬영대에 올려둔 포켓몬빵 사진을 공개했다.

포켓몬빵을 방사선 촬영하자 정확히 스티커 내용이 다 나오진 않아도, 내용물 속 포켓몬의 실루엣이 보여 확인이 가능했다.

A 씨는 “일단 저 사진은 후딘인 것 같다”며 실루엣을 추측했다.

A 씨가 올린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빵 안 버려도 되겠다” “미리 확인하고 별로면 재판매하면 될 듯” “진짜 유용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