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연세대’ 에타 등장한 임신하고 싶다는 대학생 상황 (+댓글)

2022년 8월 24일

얼마 전 충남대학교 에타에 남자 선배 2명과 관계를 가진 후 사후피임약을 찾은 대학생의 사연에 이어 이번엔 연세대 에타에서 또 하나의 경악스러운 글이 올라왔다.

얼마 전 충남대학교 에타에 남자 선배 2명과 관계를 가진 후 사후피임약을 찾은 대학생의 사연에 이어 이번엔 연세대 에타에서 또 하나의 경악스러운 글이 올라왔다. 24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연세대 에

24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연세대 에타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연세대학생 A 씨가 작성한 글이 캡쳐돼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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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씨는 에타 게시판에 임신과 관련한 글을 다수 올려 눈길을 끌었는데, 그 내용이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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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씨는 “나도 임신하고 싶다. 임신 개꿀이다”라고 말했는데 그 이유가 임신을 한 여성들이 육아휴직을 하면서 쉬고, 임신하면 남편이 샤인머스캣을 사다준다는 것이었다.

얼마 전 충남대학교 에타에 남자 선배 2명과 관계를 가진 후 사후피임약을 찾은 대학생의 사연에 이어 이번엔 연세대 에타에서 또 하나의 경악스러운 글이 올라왔다. 24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연세대 에

그는 “나도 진짜 임신 조지고 싶다”고 말하며 “우리는 임신 못한다는 것이 너무 불공평하다”고 말했다.

A 씨는 연세대 재학 중인 남학생인 것으로 추정된다.

얼마 전 충남대학교 에타에 남자 선배 2명과 관계를 가진 후 사후피임약을 찾은 대학생의 사연에 이어 이번엔 연세대 에타에서 또 하나의 경악스러운 글이 올라왔다. 24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연세대 에 얼마 전 충남대학교 에타에 남자 선배 2명과 관계를 가진 후 사후피임약을 찾은 대학생의 사연에 이어 이번엔 연세대 에타에서 또 하나의 경악스러운 글이 올라왔다. 24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연세대 에

또한 그는 “게다가 요즘 동반임신도 돼서 같은방에서 놀 수 있대”라면서 “임신이 너무 좋아졌다”고 비꼬기도 했다.

아울러 “임신을 하면 생리도 안해더 너무 좋다. 임신이 너무 하고 싶다”고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