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중 아찔한 사고..” 박하선 예능 논란에 재조명 받고 있는 과거 행적

2022년 8월 29일   박지석 에디터

방송 중 박하선 속옷이 드러나자 관련 사건 재조명 (+사진)

배우 박하선이 예능 중 예기치 않게 팬티가 노출되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중이다.

지난 26일 박하선은 MBN 예능 프로그램 ‘원하는대로’에서 강원도 동해시에 있는 도째비꼴 스카이밸리를 찾았다.

‘무작정 여행’ 을 표방하는 본 예능은 계획 없이 즉흥적으로 레저를 즐기는 신선한 형식의 방송이다.

녹화 중 출연자들은 강원도 동해시에 있는 도째비꼴 스카이밸리를 찾았다. 당시 박하선은 이곳에서 고층에 설치된 미끄럼틀을 탔다.

미끄럼틀의 예상보다 빠른 속력에 박하선은 한동안 정신을 차리지 못한 채 엎드려 있었다. 이때 박하선이 입은 짧은 반바지 사이로 팬티로 추정되는 속옷이 드러났다.

박하선은 당시 녹화 현장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고 일부 네티즌들은 속옷이 보인 거 아니냐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

사건이 뜨거운 관심을 받자 덩달아 박하선의 과거 노출 사진 또한 재조명 받고 있다.

2009년 개봉한 영화 ‘영도다리’에서 만삭 분장을 하고 노출을 감행했다는 루머의 사진이 그 주인공이다. 사진 속 박하선은 침대 위 부푼 배를 앉고 햇볕이 드는 창가에서 파리한 모습으로 속옷만 입은 채 앉아있다.

당시 본 보도에 제작사 측은 포스터 사진까지 삭제하며 진화에 나섰으며, 관계자들은  “이번 노출설은 단순한 해프닝으로 영화 속에서 노출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본 헤프닝에 현재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본 내용을 다룬 기사에는 “박하선님 많이 당황하셨겠다”, “몸 사리지 않으며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맞다 저 영화 포스터로 이슈 됐었지” 등의 댓글이 달렸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 영화 ‘영도다리’, MBN ‘원하는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