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난리난 수리남 국정원 요원 여배우 김시현 놀라운 과거

2022년 9월 13일   김주영 에디터

넷플릭스 수리남 국정원 요원 배우 김시현 슈퍼모델 박선임 시절 과거 ‘눈길’

넷플릭스 드라마 ‘수리남’이 연일 화제를 모으자, 극 중 국정원 여자 요원 역을 맡은 배우 김시현(前박선임)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김시현은 수리남을 촬영하기 전까지는 본명 ‘박선임’이라는 이름으로 배우 활동을 했던 인물이다.

최근 활동명인 ‘김시현’으로 개명해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시현이라는 이름을 알린 첫 작품이 수리남인 셈.

많은 대중에게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꾸준히 연기 활동을 하다 수리남 시현 역할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수리남에서 김시현은 최창호(박해수 분) 팀장 밑에서 전요환 목사(황정민 분)를 잡기 위해 극비 임무를 수행하는 국정원 요원 ‘시현’을 연기했다.

극 중 최창호가 등장할 때마다 김시현 ‘원샷’이 자주 잡혀 수리남을 본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6화 내내 김시현이 단독으로 화면에 잡힐 때마다 수리남을 보던 시청자들은 이 배우가 누군지 궁금해했다.

냉소적이지만 뛰어난 미모를 자랑한 김시현의 분위기가 돋보였기 때문이다.

김시현은 박선임이란 이름으로 활동할 당시 ‘공항가는 길’ ‘굿와이프’ ‘시카고 타자기’ ‘사의 찬미’ 등 작품에 출연했던 배우다.

수리남으로 그가 인기를 끌자, 그의 놀라운 과거 활동까지 재조명되고 있다.

김시현은 지난 2013년 SBS 슈퍼모델 TOP5에 진입하며 뛰어난 미모와 몸매를 일찌감치 인정 받았다.

슈퍼모델 대회에 나갔던 만큼 몸매 과감히 드러낸 화보도 찍어 섹시미까지 공개한 바 있다.

김시현 나이는 1992년 1월 24일생으로, 31세로 알려졌으며 인스타그램 등 개인 SNS 정보는 알려진 바가 없다.

현재 그는 제이월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된 배우이며, 수리남 이후 차기작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help@goodmakers.net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