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쌀 것 같아..돌려XX” 실시간 대전대 난리난 이유

2022년 9월 23일

대전대 대학 축제에 등장한 선정적 메뉴판 ‘논란’

대전대 대학 축제에 등장한 선정적 메뉴판 ‘논란’ 대전대학교 대전대 대학 축제 주점 메뉴판 속 문구가 선정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큰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2일 여러 온
대전대학교

대전대 대학 축제 주점 메뉴판 속 문구가 선정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큰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2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대전대 대학 축제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대전대 일부 학생들이 축제 기간 동안 직접 제작한 주점 메뉴판 사진이 올라왔다.

최근 열린 대전대 축제는 대전대 재학생들뿐만 아니라 인근 주민들까지 많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 가운데 19금을 연상케하는 문구들이 있어 논란이 된 것.

대전대 대학 축제에 등장한 선정적 메뉴판 ‘논란’ 대전대학교 대전대 대학 축제 주점 메뉴판 속 문구가 선정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큰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2일 여러 온
대전대 축제 선정성 현수막

한 주점은 현수막에 “오빠 여기 쌀 것 같아”라는 말을 적어놨는데, 중간에 작은 글자로 ‘가격이’를 끼워넣었다.

대놓고 선정성을 보여주는 문구를 유머처럼 꾸며낸 것.

다른 주점은 더 심했다.

여기에는 실제 19금 동영상 파일 이름처럼 메뉴판을 적어놨는데, 여기에는 “그녀의 두툼한” “돌려먹기” “몰래 먹기” “따먹는”이라는 매우 선정적인 문구들을 써놨다.

대전대 대학 축제에 등장한 선정적 메뉴판 ‘논란’ 대전대학교 대전대 대학 축제 주점 메뉴판 속 문구가 선정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큰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2일 여러 온
대전대 축제 19금 메뉴판

야동을 연상케하는 해당 주점의 문구까지 공개되자 대전대 재학생들 사이에서도 이번 사건에 대한 비판이 커지고 있다.

대전대 에브리타임에는 실제 “너무 창피하다” “이게 재밌는 것이냐” “기획한 사람은 학교를 떠나라”는 등의 글이 올라오고 있다.

그러면서 이와 같은 성인성 문구를 허락해준 학교 측의 잘못을 지적하는 여론도 상당한 상황.

대전대 대학 축제에 등장한 선정적 메뉴판 ‘논란’ 대전대학교 대전대 대학 축제 주점 메뉴판 속 문구가 선정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큰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2일 여러 온

이번 논란과 관련해 대전대 측은 현재까지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은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