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이후 처음 파격적인 언더붑 패션 선보인 여자 아이돌가수 (+정체)

2022년 11월 9일   대성 박 에디터

소녀시대 수영, 매거진 커버 장식.. 과감한 언더붑 미니 드레스 눈길

소녀시대 수영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파격적인 언더붑 미니 드레스 패션을 선보여 눈길
Instagram ‘sooyoungchoi’

소녀시대 수영이 매거진 커버를 장식했다. 특히 그는 데뷔 이후 처음 선보이는 파격적인 언더붑 패션으로 많은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수영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on’t be a lady, be a #legend”라는 글과 함께 해당 화보 이미지 여러 장을 공개했다. 모 잡지사의 표지 모델이 된 수영은 의자에 앉아 우아한 자태로 다리를 꼰 채 카메라를 정확히 응시하고 있다. 눈빛만으로도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압도적인 분위기를 풍겼다.

소녀시대 수영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파격적인 언더붑 미니 드레스 패션을 선보여 눈길
Instagram ‘sooyoungchoi’

수영은 이날 짧은 머리에 젖은 듯한 느낌으로 스타일링을 연출했고, 굽이 높은 메리제인 형태의 슈즈는 꽤 이질적이면서도 다른 세대의 느낌을 주고 있다. 무엇보다 그녀는 과감한 언더붑 블랙 드레스를 착용했는데 가슴 라인을 따라 절개돼 상반신 일부가 자연스럽게 노출되어 섹시한 자태가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영의 당당하고 고혹적인 표정 덕분에 멋지다는 느낌을 준다. 이에 네티즌들은 “모델 같아서 그런지 옷이 야해보이지 않는다”, “너무 멋지다” 등 감탄과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소녀시대 수영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파격적인 언더붑 미니 드레스 패션을 선보여 눈길
Instagram ‘sooyoungchoi’

또, 이를 본 소녀시대 멤버들 역시 열띤 호응을 보냈다. 효연은 “요 또 떽띠”라며 불 이모티콘을 첨부했다. 태연 역시 격한 댓글을 달며 천 개가 넘는 ‘좋아요’를 받았다.

촬영 현장을 찍은 사진에서는 비현실적인 다리 길이에 ‘깜짝’

소녀시대 수영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파격적인 언더붑 미니 드레스 패션을 선보여 눈길
Instagram ‘sooyoungchoi’

수영은 이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하게 세팅된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특히 사진 속 수영은 다리를 드러낸 미니 드레스를 입고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데 한 다리는 접고 있는 데도 긴 다리가 포토샵으로 쭉 늘려놓은 듯 비현실적인 각선미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기적인 각선미 뿐만 아니라 작은 얼굴과 환상적인 비율 덕분에 모델 같은 자태를 뽐내 시선을 떼지 못하게 한다. 평소 털털하고 소탈한 분위기 대신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모습에도 놀라움을 주고 있다.

최근 단발병 부르는 미모에 세련된 일상룩도 공개돼 화제

소녀시대 수영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파격적인 언더붑 미니 드레스 패션을 선보여 눈길
Instagram ‘sooyoungchoi’

수영은 최근 단발병 부르는 미모에 세련되고 ‘패피’에 걸맞는 패션센스를 공개해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최수영은 지난달 28일 자신의 SNS에 ‘폭신폭신 깔깔이 입고 연남 산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영은 화이트 티셔츠에 루즈핏 아이보리 팬츠를 입고 이른바 ‘깔깔이(방상내피)’라고 불리는 카키색 퀼티드 재킷을 입고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소녀시대 수영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파격적인 언더붑 미니 드레스 패션을 선보여 눈길
Instagram ‘sooyoungchoi’

특히 수영은 아무나 소화하지 못하는 깔깔이 룩을 선보이며 청순한 미모와 스타일리쉬한 패션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단발병을 불러일으키는 헤어스타일에 선글라스까지 남다른 패션센스를 뽐내면서 많은 이들에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를 본 동료 배우 진서연은 “언니 너무 이쁘시면 어떡”이라고 댓글을 남겨 두 사람의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

벌써 10년째.. 배우 정경호와 공개 열애 중

소녀시대 수영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파격적인 언더붑 미니 드레스 패션을 선보여 눈길
Instagram ‘jstar_allallj’

한편 수영은 지난 2012년부터 배우 정경호와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계속해서 열애설이 보도가 됐지만 양측 모두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고, 계속된 열애설에 결국 연인 사이임을 인정했고 10년째 달달한 모습을 공개적으로 드러내며 팬들의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지난 2007년 그룹 소녀시대로 연예계에 데뷔한 최수영은 최근 배우로도 활약을 이어나가며 JTBC ‘런 온’, 웹드라마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 등에 출연했다.

또한, 지난 9월 29일 종영한 KBS2 수목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에 출연하기도 했다.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은 네덜란드 말기 암 환자들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는 실제 재단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이다.

소녀시대 수영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파격적인 언더붑 미니 드레스 패션을 선보여 눈길
Instagram ‘sooyoungchoi’

가수로서도 꾸준히 활동이 이어나가고 있는 수영은 지난 9월 소녀시대 데뷔 15주년 기념 정규 7집 ‘포에버 원'(FOREVER 1)을 발표하여 국내 음원 및 음반 차트 1위에 오르며 건재함을 증명했다.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최수영은 오는 18일 방영을 앞둔 MBC 새 드라마 ‘팬레터를 보내주세요’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박대성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help@goodmakers.net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사진 출처 = 수영, 정경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