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범 슬로바키아 출신 외국인 아내와 평생 같이 놀러 다녀도 다 못 쓸 소름 돋는 재산 수준

2023년 5월 19일   박지석 에디터

은퇴 루머까지 돌던 류승범 유퀴즈 출연 그간 소식 전해…

류승범

영화배우 류승범이 슬로바키아 출신 화가 부인을 얻었다는 소식은 이제 꽤 유명하다. 충무로를 대표하는 영화배우인 류승범은 한동안 소식이 없다가 최근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해 근황 및 슬로바키아 출신 와이프와 관련한 자세한 소식을 전했다.

현재 영화배우 은퇴설까지 돌며 유유자적한 삶을 살고 있다는 류승범.그런데 이런 삶을 누릴 수 있는 것은 그가 여태까지 작품들의 출연비는 물론 재테크로 이뤄낸 엄청난 이득 때문이라는데. 과연 류승범의 재산의 어느 정도인지 지금부터 알아보자.

지난 17일 방영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15년 만에 방송에 출연한 류승범이 등장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류승범은 “오랜만의 자리여서 고민을 많이 했다. 자연스럽게 하려고 노력 중이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놀러와’ 때 만나고 거의 15년 만이다. 정말 놀랍다. 심지어 놀러와 이후 예능 출연 처음이라고 하지 않았냐”라며 눈 깜짝할 사이에 흘러간 시간이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류승범 슬로바키아 출신 화가 아내 정보 만난 경위 밝혔다

류승범 아내

본격적으로 많은 이들이 궁금해 하는 아내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 류승범은 첫 만남과 류승범의 딸 등에 대해 말하기도 했다. 류승범은 “발리에서 서핑을 배워보고 싶어서 그곳에서 지냈다”라면서 “해가 질 때, 서핑하고 나오는데 큰 바위가 있는데 거기가 관광객들이 앉아서 선셋을 구경하거나 맥주를 마신다. 그런데 거기에 아내가 있었다”라고 말하며 아내와의 첫 만남을 기억했다.

이후 주위의 도움으로 슬로바키아 출신 아내를 얻은 류승범은 사랑스러운 딸 ‘나엘리’를 얻게 된 소식 또한 알렸다. 류승범은 “아기 이름은 나엘리다. 인디언식 이름이다. 사랑한다는 뜻이다”라면서 “어쩔 때는 아기가 나를 닮고 어쩔 때는 엄마를 닮았더라”라며 행복해했다.

긴 휴식 기간 중 한국에 온 류승범은 왜 다시 연기를 하려고 마음먹었는지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그 이유 또한 슬로바키아 와이프의 입김이 많이 작용했는데 바로 류승범을 두고 “많은 사람이 너를 사랑한다”라고 말한 것이다. 이후 류승범은 팬들에 대한 고마움에 보답하고자 연기를 다시하기로 마음 먹었다고 한다.

현재 이처럼 류승범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슬로바키아 와이프에 대한 정확한 신상정보는 발혀지지 않았다. 알려진 것은 그녀가 프랑스에서 활동 중인 화가이며 신장은 175cm정도로 류승범과 비슷하며 전형적인 유럽미인이라는 점이다.

류승범 부동산 재산만 130억 원 재테크의 황제

류승범 부동산

류승범은 정확한 재산은 현재 알려진 바가 없지만 그가 가진 건물 소득세는 대략적인 유추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류승범은 2010년도 21억원에 신사동의 생활주택을 매입했으며 건물 월 임대료만 약 2,000만 원대로 알려졌다. 현재 본 건물의 시세는 약 50억 원 이상으로 추정 중이다.

이외에도 앞서 언급한 건물 인근 단독주택을 허물고 지상 4층 규모의 건축물을 신축했는데 본 건물의 시세는 약 75억 원이라고 한다. 이를 종합하면 류승범은 부동산 재산만 약 130억 원 가량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채널A 류승범

박지석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help@goodmakers.net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tvN ‘유퀴즈 온 더 블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