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잘 걸리는 사람의 5가지 특징, ‘어쩐지…’

2015년 10월 8일   School Stroy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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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gettyimagesbank>


1. 단것을 좋아한다.

단 것을 많이 먹으면 체중만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면연력을 손상시킬 수 있다.

예를 들어 당분 100g(탄산음료 3캔에 해당)을 섭취하면

백혈구의 박테리아 박멸능력이 크게 줄어든다.

이 같은 현상은 섭취 후 최대 5시간 지속된다.

 

2.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는다.

신체가 독소를 배출하려면 물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커피나 홍차를 마시는 것도 좋다.

하루에 섭취해야 하는 물의 양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당신의 소변이 엷은

노란색이라면 적당량을 마시고 있는 것.

3. 과체중이다.

과체중은 면역에도 해롭다.

신종플루로 가장 심각한 증상을 겪는

사람들은 특징이 있다.

대개 체질량 지수가 40을 넘는 과도 비만인 경우이다.

과체중은 호르몬 불균형과 염증을

초래할 수 있으며 따라서 염증은 면역계가

감염과 싸우는 능력을 손상시킨다.

4. 콧속이 지나치게 건조하다.

콧물이 흐르는 것은 감기와 독감에

대한 훌륭한 방어작용을 한다.

콧물은 바이러스를 실어서 몸 밖으로 배출하기 때문

콧속의 통로가 너무 건조하면

병원균이 침입하기 쉬워진다.

이에 가습기를 사용하거나 소금물로 콧속을 헹구면 도움이 된다.

5. 스트레스를 항상 받는다.

장기적인 스트레스 역시 면역계의 반응을 약화시킨다.

 특히 독감이 걸린 상태에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온라인 이슈팀 에디터 editor@postshar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