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의 사신 박명수? ‘무도 가요제 저주’

2015년 11월 5일   정 용재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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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무한도전’ 박명수와 무도 가요제에 함께하는 가수들은 모두 구설수에 오른다는 글이 네티즌들에게 화제다.

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연예계의 데스노트.JPG’라는 이름으로 올라온 글에는 박명수가 MBC ‘무한도전’에서 그동안 가요제에서 함께 했던 가수들과 그들이 처한 상황에 대한 이미지 파일이 함께 올라왔다.

놀랍게도 박명수와 가요제를 함께한 가수들은 모두 구설수에 올랐다. 먼저 2009년 올림픽대로 가요제를 함께한 제시카는 소녀시대에서 탈퇴하여 개인 활동을 하고 있다.

2011년 서해안고속도로 가요제에 참여한 지드래곤은 대마초를, 박봄은 마약 밀수 혐의로 구설수에 올랐었다.

2013년 자유로 가요제를 같이 한 프라이머리는 가요제의 노래인 ‘I GoT C’가 표절한 것으로 확인되어 프라이머리 본인은 사과를 하고 무한도전측은 곡의 판매를 중단했다.

가장 최근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의 파트너인 아이유는 장기하와의 열애설에 이어 현재 엘범의 표절 논란과 컨샙논란 등 여러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글쓴이는 글의 끝에 “연예계의 사신, 박명수”라고 짧게 쓰며 마무리를 지었다.

이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데스노트가 아니라 명수노트네”, “다음 가요제엔 아무도 같이하려 하지 않을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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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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