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로 사진이상의 섬세함을 표현하는 극사실주의 화가 주노 드라이

연필한

사진 그 이상의 섬세함을 연필로 표현해 내는 극 사실주의 화가 주노 드라이(현대미술가)

흑과 백 이 두 색의 밝고 어두운 명도만을 이용해 모든 것을 표현하는 흑백사진은 다채롭고

화려한 컬러를 자랑하지는 않지만 흑백 사진만의 특별한 멋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오로지 흑과 백 이 두개의 색상만으로 표현되기에 과연 이 사진이 무엇을 말하는지…

작가의 의도와 내용만에 집중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장점이 있죠.

그래서 때로는 컬러 사진 그 이상의 강렬함과 화려함을 작품을 통해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오늘 여러분께 소개하고자 하는 것은 ‘흑백 사진’은 아니구요, 마치 한장의 흑백 사진을

보는 듯한 착각을 느끼게 만들어 주는 극사실주의 화가 조노 드라이(Jono Dry)의 사진보다

더 사진 같은 느낌의 ‘그림’ 소묘 작품들 입니다.

연필1 사본

연필2 사본

연필3 사본

사우스 아프리카 출신의 화가 주노 드라이는 그림이라고 하기에는 정말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섬세하고

사실적인 그림을 그립니다. 그것도 그래래파이트 즉 흑연 만을 이용해서 말이죠,

주노는 전문적인 미술 교육은 받은적이 단 한번도 없었다고 합니다.

그저 그림이 좋아서 이렇게 시작하게 되었고 오늘날의 그로 만들어 주었다고 하는데요,

극 사실주의에 기반을 둔 그의 그림은 자신만의 초현실적 개념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으며

마치 컴퓨터를 이용한 그래픽 아트를 보는 듯한 느낌마져 전해줍니다.

또한 흑백의 강렬함 속에 작가의 감성마저 작품 속에 더해져 쉽사리 그림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어 주죠

연필4 사본

연필5 사본

연필6 사본


연필7 사본

연필8 사본

연필9 사본

연필10 사본

연필11 사본

연필12 사본

위에서 소개해 드린 작품 중 가장 아래에 있는 손 그림이 주노를 대표할 수 잇는 작품이라고 하는데요,

자신의 손과 어머니의 손을 이와 같이 표현해 어머니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고 있는 듯 합니다.

그런데 작가가 한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평균 몇 중에서 길게는 몇 달 이상의 시간이

소요 된다고 합니다. 미술에 대한 교육을 전혀 받지 않고도 이런 그림을 그린다…

물론 천재 작가임에는 틀림 없겠지만 이런 작가만의 노력과 끈기가 함께 했기에 오늘날의

그를 만들어 낼 수 있었겠죠? 대단합니다.

주노 드라이 : www.jonodryart.com/index.html

2차출처 : 스트레스 제로

지식의정석끝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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