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평창올림픽 제작까지 최순실 개입, 최순실 스타일 뮤직비디오? (동영상)

2016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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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Youtube 웃긴세상 캡처(이하) >

논란이 붉어진 평창 올림픽 뮤직비디오 ‘아라리요’가 최순실 씨의 작품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평창 올림픽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이후 누리꾼들 사이에는 “도대체 누가 만든 거냐!”, “창피해서 못 보겠다!” 등의 비판이 쏟아졌으며 제작비만 총 2억 7,000만 원이 투입됐다는 소식이 들려오며 누리꾼들의 분노는 커져만 갔다.

인기 개그맨 및 국가대표들이 대거 출연하는 아라리요 뮤직비디오.

효린 옆에서 나오는 정체불명의 아저씨는 평창 뮤직비디오 제작자의 남편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여기서 문제는 평창 올림픽 뮤직비디오 제작자 재키곽 씨는 최순실과 더불어 미르, K스포츠의 핵심인물인 차은택 씨의 지인으로 알려졌다.

결국, 누리꾼들 사이에는 차은택 씨의 입김이 분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하지만 누리꾼들의 의문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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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비 2억 7천이라고 공개한 예산 중 인기가수 효린 씨의 출연료는 5천만 원 미만으로 알려졌으며 국가대표 회식비는 50만원 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그렇다면 최소 2억 3천만 원의 행방이 묘연하다는 것.

효린 씨의 출연료와 국가대표 회식비에 들어간 비용이 뜬소문이라 하더라도 누리꾼들 사이에는 홍보 관련 및 기타 콘테스트 비용에 2억 7천만 원이 투입된 것 치고는 엉성하고 손발이 오그라들 정도의 영상이라고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최순실 씨의 논란이 붉어지며 하루가 멀다 하고 공개되는 수많은 의혹. 그동안 그녀가 어디까지 영향력을 미쳤는지 하루빨리 모든 것이 밝혀져야 한다며 국민들은 분노하고 있다.

<영상출처: Youtube 웃긴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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