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C 공 위에 치약 바르면 벌어지는 일 ㄷㄷ

2019년 3월 18일
						
						

1000°C의 온도는 가까이 다가가는 것이 어려울 만큼 뜨겁다.

사실 어떤 물건을 1000°C로 만든다는 상상도 쉽게 하지 않는다.

그러나 기괴한 실험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유튜브 채널 라이프 핵스 & 익스페리먼트(Life Hacks & Experiments)는 1000°C로 달군 철제 공을 가지고 갖가지 실험을 해 화제를 모았다.

영상 속 남성은 가열기로 공을 1000°C로 만든 뒤, 그 위에 치약을 바르거나 공을 탄산수 속에 넣는 등 이색 실험을 진행했다.

1000°C의 위력이 엄청나다는 것을 해당 실험 영상으로 단번에 확인할 수 있다.

우선 남성은 컵에 젤리들을 넣은 뒤, 그 위에 공을 올렸다. 젤리들은 1000°C를 감당하지 못하고 순식간에 녹았으며, 녹은 젤리들이 끓어 부풀어오르기까지 했다.

탄산수 속에 공을 넣었을 때는 공이 들어간 즉시 물이 끓기 시작했다.

그렇다면 공 위에 치약을 바르면 어떻게 될까? 1000°C의 위력은 대단했다.

흰색 치약은 공에 닿자마자 연기를 내뿜으며 까맣게 그을렸고, 공에 치약통을 문지르자 불에 탄 것처럼 새까맣게 타버리고 말았다.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정말 신기하다” “젤리가 끓을 줄은 상상도 못했다” “집이나 학교에서 따라하면 큰일나겠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해당 영상은 유튜브에서 현재까지 1700만 뷰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라이프 핵스 & 익스페리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