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 여자들 불러서 노는 모습 공개한 2000년생 가수

2019년 5월 27일
						
						

지난 26일 내한한 가수 릴 펌이 개최한 파티가 화제다.

인기 힙합 아티스트 릴 펌(Lil Pump)이 화려한 퍼포먼스로 한국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가운데 그가 개최한 파티가 눈길을 끌었다.

지난 26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jbbl 2019 월드 힙합 페스티벌’에 참석하기 위해 내한한 릴 펌은 지난 26일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이브 방송을 켰다. 그는 한 호텔 룸으로 보이는 곳에서 여러 한국 여성들과 함께 있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여러가지 고가의 양주를 테이블 위에 올려 놓은 채 한국 여성들과 파티를 하는 릴 펌의 모습은 보는 이들도 신이나게 했다. 그러면서 그는 다양한 사진을 공개 했는데, 당시 라이브 장면들을 함 께 보자.



한편 릴 펌은 2000년생으로 Gucci Gang 이 빌보드 3위에 오른 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영화 ‘데들풀2’의 OST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두고 많은 누리꾼은 “와.. 2000년생 클라스”, “이천년생인데 난 뭐를 하는 걸까” 등 다양한 댓글을 남기며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릴펌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