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8세 됐는데 리즈 시절 갱신 중이라는 여배우

2019년 9월 2일

나이가 들수록 오히려 ‘리즈 시절’을 갱신하고 있는 한 여배우의 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올해 38세 됐는데 리즈 시절 갱신 중이라는 여배우

배우 이민정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이뻐지는 ‘최강 동안 미모’를 또 한번 입증했다.

올해 38세 됐는데 리즈 시절 갱신 중이라는 여배우

이민정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올해 38세 됐는데 리즈 시절 갱신 중이라는 여배우

이날 이민정은 “이번 해에는 처음 밟아본 곳이 많았다”, “너무 햇빛이 세서 눈을 뜰 수가 없었음” 등의 글과 함께 미국 LA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민정은 싱그러운 분위기를 연출한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완벽한 ‘힐링’ 휴가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었다.

올해 38세 됐는데 리즈 시절 갱신 중이라는 여배우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어떻게 나이들수록 이뻐지냐” “동안의 비결이 궁금하다” “여전히 여배우 원탑 미모다”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올해 38세 됐는데 리즈 시절 갱신 중이라는 여배우

한편 이민정은 지난 2월 종영한 SBS 드라마 ‘운명과 분노’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이민정 SNS